글로벌 치과 생체재료 전문 기업 (주)푸르고바이오로직스(이하 푸르고)가 경기도지사 주관의 ‘2025년 결연후원 유공자 표창’을 수상했다. 회사 측은 지난 4일 복합문화공간 111cm에서 열린 ‘제11회 경기 나눔천사 페스티벌’에서 관련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해당 표창은 나눔 문화 활성화를 목적으로 제정된 것으로, 푸르고는 미래 세대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철학을 실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추천을 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푸르고는 올해 12월까지 총 15년 10개월 동안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후원하는 등 미래 세대 지원에 헌신해 온 점이 높이 평가됐다. 윤창배 푸르고 대표이사는 “기업의 성장만큼 중요한 것은 사회와 더불어 발전하는 나눔의 가치”라며 “뜻 깊은 상을 받게 돼 영광이며, 앞으로도 후원의 선순환을 만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푸르고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욱 활발하고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푸르고는 지난 20년 간 치의학 재생 재료 분야 연구개발에 매진, 선택과 집중을 통해 치과 재생 분야의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압도적인 품질 차별화를 통해 ‘Leading the New Standard of Regeneration’이라는 기업의 핵심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개원 초기부터 디지털 진료 기반을 구축하는 치과들이 빠르게 늘고 있는 가운데 (구)케어스트림의 새로운 브랜드 ‘DEXIS IS 3800’이 개원가의 주목을 받고 있다. DEXIS IS 3800은 구강스캐너 도입의 가장 큰 걸림돌이던 초기 비용 부담을 줄여준다는 장점이 있다. 1000만 원대 중반 가격으로 플래그십급 성능을 제공, 가성비 스캐너가 아닌 가성비가 뛰어난 프리미엄 스캐너라는 인식이 확산하고 있다. 또 스캔 과정에서 혀·볼 등 불필요한 연조직을 AI가 자동 제거해 오류를 줄이고, 초보자도 안정적인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직관적인 UI는 핵심 기능에 빠르게 접근할 수 있어 체어타임을 단축한다는 장점도 있다. 또 가벼운 핸드피스 무게와 3가지 팁 중 구치부 전용 소형 팁은 술자의 피로감을 줄이는 동시에 협소 부위 접근성을 높여 환자 경험을 개선한다는 특징도 있다. 이 밖에 인레이, 크라운, 임플란트 보철물 제작뿐 아니라 서지컬 가이드, 무치악 스캔 등 고난도 케이스까지 대응 가능한 임상 범위 역시 인기 요소다. DEXIS IS 3800의 경쟁력은 장비 성능에만 그치지 않는다. 장비 교육, 원격 지원, 정기 점검을 포함한 DEXIS CARE 프로그램은 디지털 진료 경험이 부족한 신규 원장도 시행착오를 최소화하며 진료 범위를 안정적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국내 총판을 맡은 ㈜디오코가 제공하는 DEXIS CARE 프로그램은 사전 점검과 정기 관리로 사용 중 문제 발생을 예방하고, 장비 안정성을 높여 개원 초기 불안감을 최소화한다. 디오코 관계자는 “DEXIS IS 3800은 단순 구강스캐너가 아닌 디지털 덴티스트리 구축의 핵심 인프라”라며 “디지털 장비 성능과 업무 안정성, 환자 경험까지 모두 충족하는 신규 개원가의 요구를 반영한 모델”이라고 밝혔다. 제품 문의: 070-5030-3605
덴티스가 베트남 현지 KOL(Key Opinion Leader) 치의와의 교류로 동남아 시장 공략을 강화했다. 덴티스는 지난 11월 20일부터 25일까지 베트남 법인 초청 치의 방한 행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출범한 베트남 법인 스탭과 현지 KOL 치의를 초청했으며, 세미나와 본사 투어를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경희대 세미나를 통해 임상 지식과 제품 교육을 집중적으로 받으며, 향후 영업 활동과 제품 적용에 직접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아울러 이번 세미나를 통해 덴티스 제품에 대한 이해와 숙련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경희대와의 학술 교류와 협력 관계 강화도 기대된다. 세미나에서는 권용대 교수와 홍성진 교수가 ▲Prosthetic Design of Implant Superstructure ▲Surgical procedure of lateral window technique ▲Controlled grinding, a new concept of transcrestal approach ▲Decision-making in sinus floor elevation ▲Complications and management of sinus floor elevation 등 다양한 교육을 진행했으며, AXEL 신제품 교육도 실시됐다. 참가자들은 20일 서울 투어를 시작으로 경희대 세미나, 부산 투어, 대구 본사 신공장 방문 일정을 소화한 후 베트남으로 돌아갔다. 이번 행사를 통해 덴티스는 베트남 시장에서 자사 전략 제품을 빠르게 안착시키고, 현지 시장 점유율 확대를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덴티스는 올해 5월 베트남 남부 호치민에 현지 법인을 공식 출범하며 동남아시아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현지 법인은 단순 제품 수출을 넘어, 동남아시아 시장의 전략적 교두보 및 치과 장비·투명교정 공급 지역 허브로 자리매김한다는 전략을 갖고 있다.
핸드피스 감염 관리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보급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산‧학이 손을 맞잡았다. 두나미스덴탈은 지난 6일 서울대학교 치과병원에서 대한치과감염학회(이하 감염학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이의석 감염학회 회장과 김양수 두나미스덴탈 대표를 비롯한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양측은 전사적 협력 관계를 이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아직 국내에 핸드피스 감염 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보편화하지 못한 만큼, 이를 개선하는 데 적극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감염관리 수가 신설과 같은 치과계 제도‧정책 개선 측면에서도 힘을 모으겠다는 계획이다. 이 밖에도 양측은 기술 및 학술 연구 등 상호 발전 가능한 부분도 모색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식에서 이의석 감염학회 회장은 “두나미스덴탈은 우리나라 굴지의 핸드피스 제조사”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우리나라 치과 의료기기의 위상이 전 세계로 더 뻗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전했다. 이에 김양수 두나미스덴탈 대표는 “자사의 주력인 핸드피스 교차 감염 차단 장비를 감염학회와 함께 협업할 수 있게 돼 영광”이라며 “앞으로 치과감염학계 발전을 위해 가능한 모든 일을 열심히 하겠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두나미스덴탈은 핸드피스 썩백 방지 기술인 ‘SAM(Smart Anti Suck-back Module)’을 자체 개발 및 보급 중이다. 해당 기술은 핸드피스와 배기 라인 사이에 독립 차단 구조를 설치해, 음압 상태의 썩백을 기계적으로 차단하며 냉각수 수관 역류도 방지한다. 국내에는 서울대학교, 부산대학교, 경북대학교, 강릉원주대학교 등 대학병원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베트남 후에국립병원 등 동남아권에서도 보급량이 늘어나고 있다.
아이오바이오가 올 하반기 중국·베트남·호주에서 의료기기 인허가를 취득하고 판매협력사 계약을 잇달아 체결하는 등 글로벌 시장 확장을 본격화하고 있다고 최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이번 성과는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을 중심으로 해외 판매와 고객지원 체계가 본격 작동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우선 중국에서는 11월 10일 정량 생체형광 영상 진단검사 장비 LINKDENS QP가 의료기기 1등급 인허가를 취득했다. 이를 통해 대학병원·건강검진센터 중심의 의료기관 진입 기반을 마련했다. 대만을 포함한 중화권 시장 대응도 강화하고 있다. 대만에서는 Qraycam Pro와 Qraypen C의 의료기기 2등급 인허가를 취득했으며, 현지 판매협력사와 함께 구강질환 진단검사 시장 발굴을 확대하는 중이다. 베트남에서는 11월 7~8일 개최된 HIDEC 2025에서 Qraycam Pro, Qraypen C, Qrayview Pro, Qscan Plus 제품을 공식 출시하고 현장 시연설명, 주요 연자 강연을 진행했다. 이어 현지 유통사 Samsun Vina와 판매협력사 계약을 체결해 베트남 내 제품 판매와 고객지원 기반을 강화했다. 양사는 이번 마케팅활동을 계기로 초기 사용고객 확보와 인지도 제고를 위한 공동 활동을 이어간다. 호주에서는 11월 11일 치과 기자재 유통사 X Dental과 판매협력사 계약을 체결했다. X Dental이 보유한 TGA 인증 등록 지원 체계와 임상·교육 네트워크는 오세아니아 지역 시장 진출에 중요한 역할을 할 전망이다. 호주는 의료·치과 제품을 약 85% 수입하고 현지 제조 비중이 낮아 수입 스폰서·유통사의 전문성이 경쟁력인 특성을 갖고 있다. 양사는 기술 교육, 제품 시연설명 , 주요 연자 세미나 등을 순차적으로 추진한다. 한편 인도에서는 현지 구강 AI 기업과 개발과 영업을 위한 LOA를 체결하고, AI 분석 및 개인 구강관리 제품 분야에서 공동개발과 인도 시장개발을 위해 협력을 진행하고 있다. 아일랜드에서는 5만 명 규모를 대상으로 Qraycam Pro 를 활용해 구강 선별검사와 건강상태 파악을 하는 시범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미국에서는 법인장 선임, 물류창고·서비스센터 구축, 치과전자차트(PMS) 연동 환경 구축 등 미국에서 판매망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최원호 해외영업본부장은 “베트남 HIDEC2025 제품 출시, 판매협력사 계약은 동남아 시장 진입의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호주 X Dental과 판매 협력도 오세아니아 시장 확대를 위한 기반을 마련한 의미 있는 성과”라고 말했다. 이어 “중국 인허가 취득을 포함해 대만·인도 등 아시아 주요 국가에서 인허가 취득과 판매와 고객지원 체계가 안정적으로 구축되고 있는 만큼 글로벌 사업 확장을 지속해 간다”고 밝혔다.
디디에이치(DDH)가 최근 노재헌 대한민국 주중국대사관 대사(주중 대사) 및 대사 일행에게 중국 산동성 제남국제의학센터(JMC)에 소재한 K-dental 전시관(한국 구강산업 체험센터)에서 자사를 포함한 한국 치과기업들의 기술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노재헌 대사의 방문은 지난 11월 19일부터 22일까지 중국 산둥성 지난시 및 칭다오시에서 열린 '2025 한·중(산둥) 우호주간'을 계기로 이뤄졌다. 한중 우호주간은 지난 2003년 시작된 한·중 양국의 대표 지방협력 플랫폼으로 경제·문화·공공외교·인문 교류를 포괄하는 종합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주중대사관·주칭다오총영사관·기업·한국상회·KOTRA 등 약 160명이 참가하였으며, 기업은 중국 측 106개사, 한국 측 69개사가 참여했다. 업체에 따르면 주중 대사 방문 시 제남국제의학센터의 장지 주임은 JMC 진출 1호 기업인 DDH를 주중 대사 일행에게 직접 소개하고, DDH를 성공 진출 사례로 만들기 위한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중국 산동성 제남국제의학센터(JMC, Jinan Medical Center)는 텍사스메디컬센터(TMC)를 벤치마킹한 중국 최대의 헬스케어 특구로서 '종양', '재생', '뷰티', '구강' 4개 분야를 집중 육성하고 있으며, 한국 헬스케어 신기술 체험관과 K-dental 전시관에는 디디에이치, 메가젠임플란트, 바텍 등 여러 한국 기업의 제품이 전시돼 있다. DDH는 ▲2023년 상담회 참여 후 중국 진출 ▲2024년 지난국제의학센터·즈성메이와 MOU 체결 ▲2025년 산둥제1의과대학 구매의향서 체결 ▲중국 NMPA 인허가 획득 임박 등 구체적 성과를 통해 한·중 의료협력의 대표 모델로 자리잡았다. DDH의 주력 제품인 ‘파노’는 서울대학교치과병원 영상치의학과 교수진과 공동 연구한 고도화된 AI 학습 모델을 통해 주요 대학병원들의 연구윤리심의위원회(IRB) 심사를 거쳐 구축된 빅데이터를 학습함으로써 치아우식(충치)와 치근단염(치아 뿌리에 생기는 염증) 등 다빈도 구강질환을 실시간으로 진단하고, 환자 맞춤형 치료계획 수립 및 상담 과정에서 치과의사의 진료를 정확하고 신속하게 지원한다. 업계 최초로 2024년 7월 식품의약품안전처(MFDS)로부터 시판허가를 획득했으며, 현재 제남국제의학센터의 지원을 받아 중국 NMPA 패스트트랙(신속심사) 임상허가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관련 기술문서 검토 절차도 마무리 단계에 있다. 허수복 대표는 "이번 주중 대사 방문을 계기로 DDH가 한·중 의료협력의 대표 성공 사례로 주목받게 돼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JMC의 전폭적인 지원에 힘입어 중국 NMPA 인허가 획득 후 빠르게 중국 시장에 진출해 AI 치과 진단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DDH는 파노라마 엑스레이 기반의 구강질환 자동 진단 솔루션 '파노(PANO)'를 비롯해 교정진단지원 솔루션 셉프로(Ceppro) 등을 독자 기술로 개발했다.
글로벌 치과용 의료기기 전문 기업 스트라우만(Straumann)은 자사의 대표적인 흡수성 콜라겐 멤브레인인 ‘제이슨® 멤브레인(Jason® membrane)’이 출시 15주년을 맞았다고 밝혔다. 천연 돼지 심막(pericardium)에서 유래한 제이슨® 멤브레인은 탁월한 생체적합성과 장기 차폐 성능을 기반으로 지난 15년간 골 이식 및 조직 재생 분야에서 신뢰받는 선택지로 자리 잡았다. 제이슨® 멤브레인은 심장 박동에 따라 하루 10만 회 이상 반복되는 수축·확장을 견디는 심막(pericardium) 조직에서 유래한다. 이 조직은 높은 탄성과 인열저항성을 가져 멤브레인 적용 시 안정적인 조작성과 형태 유지력을 제공한다. 또 다층 구조의 천연 콜라겐으로 구성돼 있어 최장 6개월간 안정적인 차폐(barrier) 기능을 유지하며, 넓은 골 결손이나 수직·수평적 골 증강 등 고난도 케이스에서도 예측 가능한 결과를 얻는 데 도움을 준다. 또 심막 조직 고유의 생체역학적 구조를 유지해 약 0.15mm의 얇은 두께에도 불구하고 높은 인장강도와 찢김 저항성을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핀, 나사, 봉합 등 다양한 고정 방식에 안정적으로 적용할 수 있으며, 수술 과정에서 우수한 조작성과 안정성을 제공한다. 제이슨® 멤브레인은 건조 및 습윤 상태 모두에서 다루기 쉽고, 수화 시에도 부풀거나 끈적이지 않아 술식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한다. 특히 표면 적응성이 우수, 얇은 연조직을 가진 환자나 플랩 봉합이 까다로운 케이스에서도 안정적인 시술이 가능하다. 화학적 가공을 최소화해 천연 콜라겐 구조를 보존한 제이슨® 멤브레인은 염증 반응이나 이물 반응 없이 체내에 자연스럽게 흡수되며, 제거 과정 없이 결합조직으로 대체된다는 장점도 있다. 이로써 임상의의 술식 부담을 줄이고 환자의 회복을 돕는다. 스트라우만 관계자는 “제이슨® 멤브레인은 지난 15년간 꾸준한 임상적 신뢰를 통해 골재생 솔루션으로서 확고한 위치를 구축해왔다”며 “앞으로도 국내 임상 환경에 최적화된 재생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활발한 연구와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치과교정재료 전문 쇼핑몰 올소마트가 올해 마지막 최대할인행사인 ‘블랙프라이데이’를 연다. 블랙 프라이데이는 오는 15일부터 29일까지 진행하는 행사로 얼리버드 블랙 특별 적립권 판매는 12월 5일부터 15일까지만 진행하며 이후에는 적립금만 증정한다. 특히 얼리버드 블랙 특별 적립권의 혜택은 2025년 최대 적립율로 구매 할 수 있으며, 2026년부터는 적립율을 변경할 예정인 만큼 이번이 최대 적립율로 구매할 수 있는 마지막 찬스이다. 최대 할인행사 전에 얼리버드 블랙 특별 적립권을 구매하면 추가 적립 및 증정 혜택과 최대할인 행사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또 1년에 한번 진행하는 장비 초특가 할인 행사도 적립권 구매 시 장비를 구매하면 최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얼리버드 블랙 특별 적립권은 적립형(최대 적립을 받을 수 있는 적립권)과 증정형(적립금에 스타벅스 카드 또는 신세계 상품권)을 구매할 수 있는 적립권으로 1년에 6번만 구매할 수 있어 올소마트에서 가장 인기 있는 적립권으로 이미 많은 치과에서 구매중이다. 얼리버드 특별 적립권(최대 적립형 적립권)은 ▲70만원권의 경우 74만 포인트 적립(5.7%), VIP이용권(1개월) ▲150만원권은 160만 포인트 적립(6.7%), VIP이용권(3개월) ▲350만원권은 378만 포인트 적립(8%), VIP이용권(7개월) ▲700만원권은 763만 포인트 적립(9%), VIP이용권(1년) ▲1000만원권은 1103만 포인트 적립(10.3%), VIP이용권(1년) ▲2000만 원 권은 2210만 포인트 적립(10.5%), VVIP이용권(1년) ▲3000만원권은 3320만 포인트 적립(10.7%), VVIP이용권(2년) ▲5000만원권은 5550만 포인트 적립(11%), SVIP이용권(2년)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얼리버드 특별 적립권(사은품 증정형 적립권)은 ▲70만원권의 경우 73만 포인트 적립(4.3%), VIP이용권(1개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1잔 ▲150만원권은 158만 포인트 적립(5.3%), VIP이용권(3개월), 스타벅스 e카드교환권 1만 원 ▲350만원권은 373만 포인트 적립(6.6%), VIP이용권(7개월), 신세계 상품권 2만 원 ▲700만원권은 753만 포인트 적립(7.6%), VIP이용권(1년), 신세계 상품권 5만 원 ▲1000만원권은 1088만 포인트 적립(8.8%), VIP이용권(1년), 신세계 상품권 10만 원 ▲2000만원권은 2180만 포인트 적립(9%), VVIP이용권(1년), 신세계 상품권 20만 원 ▲3000만원권은 3280만 포인트 적립(9.3%), VVIP이용권(2년), 신세계 상품권 30만 원 ▲5000만 원 권은 5500만 포인트 적립(10%), SVIP이용권(2년),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 30만 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얼리버드 적립권은 계좌이체 뿐 아니라 무이자 할부(2~6개월)로도 구매 가능하다. 블랙 프라이데이 기간에는 올소마트에서 판매하는 전 제품이 행사가(할인가격)로 자동 변경돼 동일한 제품도 저렴하게 구매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최근에는 신규 개원 치과의 개원 견적 문의가 많아지면서 전담팀을 운영, 방문 상담 및 개원 서비스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비교 견적을 통해 훨씬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치과 방문 상담 컨설팅 혜택은 방문 상담 신청 시 신세계 백화점 1만원권, 일리 디카페인 커피세트, 무중력펜, 덴티폼 3종, 베스트 상품 샘플박스를 증정한다. 방문 상담 컨설팅 신청은 올소마트 카카오채널(ID:올소마트) 또는 고객센터 1566-2854로 신청 가능하다. 올소마트 측은 “이번 블랙프라이데이를 통해 풍성한 혜택 및 재료비 감축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www.orthomart.co.kr 참고
조직재생 전문 기업 ㈜리뉴메디칼이 출시한 지혈 스폰지 ‘헤모스폰지’가 3차 입고 물량까지 모두 완판되며 시장의 뜨거운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헤모스폰지는 출시와 동시에 1차 입고 물량을 완판한 데 이어, 2차와 3차 물량도 잇따라 조기 소진되며 의료 현장에서의 수요를 입증했다는 평가다. 해당 제품의 인기 요인은 높은 기능성과 안전성에 있다. 헤모스폰지는 자가 체적의 최대 35배까지 혈액을 흡수하고 유지할 수 있는 의료용 스펀지로, 빠르게 출혈을 멈추는 효과적인 지혈 능력과 함께 인체 조직에 친화적인 생체 적합성(ISO 10993 기준)을 갖춰 의료진의 신뢰를 얻고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또 미국 약전 기준인 42, NF 37을 충족하는 품질 보증을 갖췄으며, 순수한 의료 등급의 젤라틴만을 사용해 안전성도 높였다. 첨가 화학물질이나 약물이 포함되지 않아 부작용 우려가 적다는 점도 강점으로 꼽힌다. 헤모스폰지는 1박스에 10×10×10mm 크기의 큐브 형태 스펀지 24개입으로 구성됐으며, 개당 2500원 수준의 합리적인 가격대로 공급되고 있다. 또, 5개 이상 구매 고객에게 HA+국소항생제 하이겐트 제품을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진행 중에 있다. 리뉴메디칼은 “지혈에 최적화된 기능성과 뛰어난 사용 편의성으로 의료진 재구매율이 매우 높다”며 “지속적인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4차 입고 물량을 빠르게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제품 및 구매 문의 1588-4694.
아름덴티스트리가 예비 치과위생사들에게 디지털 기술과 임상 흐름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했다. 아름덴티스트리는 대전과학기술대학교 치위생과 1학년 재학생 60명을 지난 11월 19일 본사로 초청해 산업 현장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아름덴티스트리는 임플란트, 밀링머신, 지르코니아, 레진, 3D프린터에 이르기까지 자체 생산 시스템을 갖춘 디지털 덴탈 솔루션 기업으로, 이날 학생들에게 제조 공정 견학부터 실습 체험, 특강까지 종합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학생들은 본사 투어를 통해 임플란트와 밀링머신 제조라인을 직접 둘러보며 생산 절차와 품질 관리 시스템을 살폈다. 이어 ‘디지털 덴티스트리 개요’, ‘임플란트 수술 과정 및 보철 종류’를 주제로 한 강연을 듣고, 산업 전반의 기술 흐름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실습 시간에는 임플란트 구조와 세멘리스 보철 시스템 ‘마스터픽스(MasterFix)’ 모형을 활용해 보철 방식의 차이와 구조적 특징을 직접 체험했다. 대전과기대 담당 교수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아름덴티스트리에서 현장견학을 진행했는데, 실제 산업 환경을 경험한 것이 학생들의 전공 이해와 진로 고민에 많은 도움이 됐다”며 “체험뿐 아니라 진로 상담까지 지원해 준 점에 대해 학생들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고 말했다. 아름덴티스트리 관계자는 “덴탈 기업으로서 관련 학과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교육을 지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