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고바이오로직스(이하 푸르고)가 새해 ‘DENTEX 2026’에서 특별한 제품 및 이벤트를 선보인다. 회사 측은 2026년 새해 첫 주요 행사로 오는 1월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DENTEX 2026’에 참가해 개원의들을 맞이한다고 밝혔다. 푸르고는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임상 및 논문에서 우수성이 입증된 자사 제품들을 특별한 혜택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신제품 콜라겐 멤브레인 ‘THE Cover’ 론칭에 맞춰 파격적인 프로모션과 참관객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킬 계획이다. 아울러 대표 이종골 이식재인 ‘THE Graft’, 콜라겐 함유 이종골 이식재인 ‘LegoGraft’, 멤브레인 및 봉합사 등 주요 제품군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신제품 ‘THE Cover’는 화학적 가교제가 사용되지 않아 생체적합성이 매우 뛰어날 뿐 아니라 편리한 핸들링이 가능한 우수한 조작성을 가진 제품으로, 푸르고는 현장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론칭 기념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 개원의들의 부담을 낮출 예정이다. 또 부스에서는 현장 구매 혜택 외에 참관객들의 즐거움을 더할 다양한 이벤트를 함께 운영한다. 윤창배 푸르고 대표는 “DENTEX 2026에서 신제품 THE Cover를 포함해 우수한 제품들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게 돼 기쁘다”며 “이번 행사가 개원의 분들께 좋은 제품을 합리적인 혜택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푸르고 부스는 코엑스 D홀 E02에 위치할 예정이다. 문의 02-548-1875.
레이가 1월 11일 ‘2026 개원 및 경영정보박람회&컨퍼런스’(DENTEX 2026)에 참가해 5D 통한 디지털 덴티스트리 워크플로우를 선보인다. 레이의 5D 통합 워크플로우는 정밀 진단, 상담, 플래닝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한다. 이로써 디지털 진료의 임상 적용 범위 확장과 개원가의 진료 효율성 개선을 목표로 한다. 해당 기술은 CBCT 데이터를 기반으로 골격‧치아‧신경 등 주요 해부학 구조를 AI로 자동 분류‧시각화한다. 또 여기에 안면 스캔 및 구강 스캔 데이터를 자동 정합해 단시간에 완성도 높은 통합 환자 데이터를 구성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는 기존의 수작업 정합 과정을 자동화하는 것으로, 디지털 진료 프로세스를 혁신적으로 가속화하고 진료 효율을 크게 개선하는 기술이라는 설명이다. 아울러 레이는 해당 기술이 FDA 승인을 획득해, 세계 수준의 신뢰성 및 안정성을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또한 레이는 자사 소프트웨어 사용자에게 추가 비용 없이 해당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며, 유료 옵션으로 제공하는 일부 업체와의 차별성을 강조했다. 이 밖에도 이번 DENTEX 2026에서 레이는 업그레이드된 ‘RAYFace’와 ‘RAYiOS’를 체험할 수 있다고 전했다. 또 스마일 디자인을 활용한 Mock-up 디자인 및 출력 플로우, 무치악 치료를 위한 ‘RAYeTray’ 등의 디지털 솔루션도 경험할 수 있다고 밝혔다. 레이는 “5D는 단순한 영상 진단을 넘어, 개원가가 필요로 하는 정확한 진단, 효율적 상담, 예측 가능한 치료 계획을 모두 연결하는 통합 솔루션”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번 전시회에서 레이는 필수 스탬프 부스이므로, 많은 관심과 방문을 당부했다. 레이 부스 번호는 E07이다.
한국 치과 업계가 최근 미국에서 열린 전시회에서 국제 경쟁력을 입증했다. 한국치과의료기기산업협회(이하 치산협)는 지난 11월 30일부터 12월 3일까지 미국 뉴욕 제이콥 자비츠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25년 뉴욕 치과의료기기전시회(이하 GNYDM 2025)’에 한국관을 구성해 참가했다고 밝혔다. 치산협은 이번 전시회의 경우 축소된 참가 규모 속에서도 기업 당 상담 효율을 높이며 북미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재확인했다고 평가했다. 올해로 101회째를 맞이한 GNYDM은 북미를 대표하는 치과 의료기기 전문 전시회로, 약 16만 ㎡ 규모의 전시 공간에 400여 개 기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특히 올해는 기존의 치과 의료기기뿐 아니라 AI 기반 디지털 덴티스트리 솔루션이 대거 등장하며,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 치과 산업의 최신 기술 방향을 보여줬다는 평가다. 치산협이 주관한 한국관에는 국고 지원을 받은 16개사가 참여해 총 18개 부스를 운영했다. 참가 기업들은 임플란트, 포터블 X-ray, 치과용 재료 등 한국의 주력 제품을 선보였으며, 프리미엄 대비 합리적 가격과 품질을 앞세운 ‘준 프리미엄’ 전략이 미국 바이어들에게 긍정적으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선택과 집중’을 통한 내실 있는 성과가 돋보였다. 한국관은 이번 전시회에서 ▲상담 256건 ▲상담액 4332만 달러(약 609억 원) ▲계약 추진액 1649만 달러(약 232억 원)를 기록했다. 지난해 한국관이 25개사가 참가해 상담 342건, 상담액 5477만 달러, 계약 추진액 2243만 달러를 기록한 것과 비교하면, 올해는 전체 규모가 축소되면서 총 상담 건수와 금액 역시 감소했다. 하지만 기업 1개사 당 평균 계약추진액은 103만 달러로 약 15% 상승했다. 전시회에 참가한 한 업체 관계자는 “최근 고환율 기조가 이어지며 해외 전시회 참가 부담이 컸지만, 치산협의 국고 지원을 통해 비용 부담을 줄이고 미국 시장 진출 기회를 확보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치산협 관계자는 “미국 시장은 계약까지 수년이 걸리는 경우가 많고, 바로 성과가 나오기 어려운 구조이기 때문에 지속적인 브랜드 노출과 신뢰 형성이 가장 중요한 요소”라며 “우리 기업들이 장기적 관점에서 북미 시장을 공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스마투스코리아는 오는 1월 11일 서울 코엑스 D홀에서 열리는 ‘개원 및 경영정보 박람회 & 컨퍼런스(DENTEX 2026)’에 참가해 차세대 구강 진단 기기 ‘SMARTOOTH’와 환자 관리 서비스를 선보인다. SMARTOOTH는 650nm 파장의 광학식 센서를 활용해 치아를 절개하거나 방사선에 노출시키지 않고 충치를 비침습적으로 진단하는 장비다. X-ray 없이 초기 우식 병변을 검출할 수 있으며, 우식 진행 정도를 정량화된 수치로 제공해 보다 객관적이고 재현성 높은 진단을 돕는다. 이를 통해 임산부, 영유아, 고령층 등 X-ray 촬영이 부담되는 환자군에게도 안전하게 적용할 수 있다. 또한 SMARTOOTH는 PC 기반 치과용 환자관리 프로그램과 연동되고, 환자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진단 이력 확인, 개인 맞춤 구강 관리, 치과 내원 시기 안내 등 통합 환자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스마투스코리아는 DENTEX 2026 현장에서 실제 진료 환경을 재현한 라이브 시연과 상담을 진행해, 예비 개원의와 개원의들이 임상 적용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SMARTOOTH는 최근 일본 PMDA 2등급 의료기기 인증을 획득했으며, 이미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와 미국 FDA 510(k) 승인을 완료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안정성과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여기에 더해 GMP 및 ISO 13485 인증을 취득하며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품질관리 체계를 갖췄다. ㈜스마투스코리아는 한국보육진흥원 및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와의 MOU 체결, 서울시사회서비스원과 협력한 6천여 명 영유아 구강 건강 측정·관리 사업 등 실제 현장에서의 경험을 축적해 왔다. ㈜스마투스코리아 관계자는 “SMARTOOTH를 통해 영유아부터 고령층까지 전 생애주기 구강 건강 관리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라며 “DENTEX 2026을 계기로 더 많은 치과와 협력해 과학적이고 안전한 진단 환경을 확산시키겠다”고 밝혔다.
네오덱스의 1인 진료 시스템 ‘히포D(HIPPO-D)’가 글로벌 시장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네오덱스는 지난 11월 30일부터 12월 3일까지 미국 뉴욕에서 개최된 ‘뉴욕 치과 기자재 전시회(GNYDM 2025)’에 참가해 자사의 히포D를 집중 홍보했다. 뉴욕 치과 기자재 전시회는 세계 최대 규모의 치과 전문 전시회 중 하나로, 전 세계 기업들이 한데 모여 최신의 치과 기자재 및 관련 기술을 선보이고 최신 산업 동향을 공유하는 자리다. 이번 전시 기간 동안 네오덱스 부스에는 다수의 해외 바이어와 치과 의료 관계자들이 방문해 히포D 제품 시연을 보고 상담을 진행했다. 제품의 활용성과 차별화된 기능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며 현지 시장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특히 네오덱스는 인력 운용 비용 부담이 큰 현지 진료 환경을 고려해 히포D가 1인 진료가 가능하다는 점을 중점적으로 소개하며 현지 의료 관계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와 더불어 의료기기 관계자들과의 미팅을 통해 향후 협업 가능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으며, 일부 업체와는 후속 논의를 위한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히포D는 얇은 멤브레인과 신축성으로 구강 내 착용감을 높인 개구기에 전용 석션팁을 연결해 진료 시 석션을 돕는 장비다. 임플란트를 비롯한 보철, 치주진료 등 대부분의 진료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치과의사의 왼손 사용 없이 연조직 견인이 가능해 1인 진료를 가능케 한다. 윤성준 대표는 “뉴욕 치과 기자재 전시회 참가를 통해 북미 치과 시장의 흐름을 직접 확인하고, 히포D의 경쟁력을 점검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해외 전시회 참가를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큐브세븐틴이 세계 최초 치과용 3D 프린팅 필라멘트와 원스톱 토탈 덴티스트리 솔루션 ‘넥스웨이즈(NeXways)’를 선보인다. 큐브세븐틴은 1월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6 개원 및 경영정보박람회&컨퍼런스’(DENTEX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큐브세븐틴은 임시 치아용 필라멘트를 선보인다. 해당 제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처 2등급 의료기기 허가를 획득했으며, 기존 공업용 소재와 달리 구강 내 사용 안전성과 생체 적합성을 검증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강도와 심미성도 갖춰, 임상 현상의 활용도가 높다. 또 이와 함께 큐브세븐틴은 ‘넥스웨이즈(NeXways)’도 시연한다. 이는 진료 전 과정을 아우르는 토탈 덴티스트리 솔루션으로, 환자 구강 스캔 데이터 전송 후 인공지능 기반 설계를 통해 15분 만에 임시 치아를 출력할 수 있다. 또 지르코니아 등 최종 보철물 제작까지 원스톱 연계할 수도 있다. 무엇보다 넥스웨이는 철저한 정보 보호 체계를 갖춰, 의료진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보안 환경을 구축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 큐브세븐틴은 공급 계약 체결 시 ▲최신 고속 3D 프린터 무상 대여 ▲치아 200개 상당의 임시 치아용 필라멘트 제공 ▲넥스웨이를 통한 최종 보철물 제작 지원을 제공한다. 김진수 큐브세븐틴 대표는 “이번 행사는 큐브세븐틴의 토탈 덴티스트리 솔루션을 개원가에 알리는 중요한 자리가 될 것”이라며 “검증된 안전성과 강력한 보안을 갖춘 넥스웨이를 통해 치과 임상의 새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퍼스트솔루션이 신개념 치과 홍보용 칫솔 패키지를 개원가에 선보인다. 퍼스트솔루션은 오는 1월 11월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6 개원 및 경영정보박람회&컨퍼런스’(DENTEX 2026)에 참가해, 치과 홍보용 칫솔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해당 솔루션은 칫솔을 판촉물로, 투입량‧배포 지역‧노출량 등을 실시간 모니터링해 정확한 마케팅을 집행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지역 거점 타깃 마케팅을 진행하며, 오프라인 노출 빈도를 늘려 지역 내 온라인 검색량 상승을 유도하는 O2O(온라인-오프라인) 연동 효과도 이끌어낸다는 설명이다. 특히 현장에서 퍼스트솔루션은 데이터 기반 데모와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퍼스트솔루션은 “치과 개원 마케팅의 표준을 만드는 회사라는 비전 아해 향후 데이터 기반 개원 마케팅 플랫폼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엠컴퍼니가 오는 1월 DENTEX 2026에 참가한다. 이날 엠컴퍼니는 치과 원장들이 직면한 ▲개원 준비 부담 ▲경영 시스템 구축 난이도 ▲마케팅 전략 부재 등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솔루션을 직접 소개할 예정이다. 엠컴퍼니는 치과 개원 시장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개원 준비부터 운영 안정화, 환자경험 개선, 오프라인 마케팅 전략 구축까지 치과 경영의 모든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전문 컨설팅 기업이다. 변화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개원 성공의 핵심은 '치과의 차별화된 시스템 구축'이라는 철학 아래, 엠컴퍼니는 실제 개원·운영 현장에서 검증된 교육 프로그램과 경영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엠컴퍼니는 특히 신규 개원 치과를 위한 개원 로드맵 설계, 진료·상담 동선의 최적화, 스탭 교육, 환자응대 매뉴얼 구축, 매출구조 분석, 지역 기반 마케팅 전략 등 개원 이후 바로 안정적인 경영이 가능하도록 실질적인 결과 중심의 컨설팅을 지원한다. 또한 치과 스탭들의 역량 강화와 환자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전화예약·상담·CS 교육, 내부 운영교육, 리콜 시스템 구축 등 실무 중심 교육을 함께 제공해 원장과 직원이 함께 성장하는 치과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엠컴퍼니는 단순한 컨설팅 제공을 넘어, 치과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는 실제 다수의 협력 치과가 개원 초기 불안정 구간을 빠르게 지나 안정적인 초진·재진 흐름을 확보하며 성공적인 성장 사례를 만들고 있다. 엠컴퍼니 관계자는 "'성공하는 치과에는 엠컴퍼니가 함께한다'는 기업 철학 아래, 앞으로도 치과 개원의 성공을 위한 든든한 파트너로서 전문성과 신뢰를 기반으로 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비욘드메디슨(Beyond Medicine)이 오는 1월 11일 개최되는 ‘DENTEX 2026’에서 턱관절 장애 특화 치료기기 ‘Clickless DTx’를 선보인다. 업체 측에 따르면 ‘Clickless DTx’는 턱관절 장애 환자의 증상 관리와 기능 개선을 목표로 개발된 치과 처방 기반 소프트웨어 의료기기로, 환자의 통증·행동·운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맞춤평 운동 콘텐츠 및 피드백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AI 기술을 활용해 턱관절 관련 운동 수행 패턴과 환자 행동 데이터를 분석하고, 치료 순응도를 높이기 위해 개인화된 관리 리포트를 제공함으로써 기존 물리치료·보조적치료의 한계를 보완한다는 설명이다. 김대현 비욘드메디슨 대표는 “턱관절 장애는 치과 임상에서 매우 흔하지만 장기적인 관리가 어려운 질환”이라며 “‘Clickless DTx’는 치과 진료 이후의 환자 관리까지 확장할 수 있는 새로운 치료 옵션으로 디지털 치료기기의 치과 임상 적용 가능성을 ‘DENTEX 2026’ 현장에서 공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좋은보코가 오는 1월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DENTEX 2026에 참가해 턱관절 질환 전문 치료기 ‘CARE WIZ’를 선보인다. CARE WIZ는 한 대의 장비로 턱관절 및 근골격계 통증 완화와 근육 이완을 목표로 한 통합 물리치료 솔루션이다. 이 장비는 -15℃~+40℃ 의료용 냉·온 치료로 통증과 부종을 완화하고, 1MHz 초음파 자극으로 진피층까지 깊은 자극을 유도한다. 또한 경량 전기자극(+,- 패치)으로 추가적인 통증 완화를 돕고, 의료용 이온도입 기능을 통해 직류 전류로 도포액 유효성분을 피부조직 내로 빠르게 흡수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좋은보코는 전시 기간 B12 부스에서 CARE WIZ 임상 적용 데모 시연과 1:1 상담을 진행하며, 턱관절 및 통증 클리닉을 준비하거나 운영 중인 치과의사들에게 실제 운영 노하우를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