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티움이 원장과 스탭이 원팀으로 프리미엄 치과 경영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 팁을 제공하는 경영 세미나를 마련했다. 덴티움이 주최하는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가 함께 듣는 ONE TEAM IN DENTISTRY’ 세미나가 오는 21일(토), 오후 4시부터 광교 덴티움지식산업센터 16층에서 개최된다. 첫 강의는 박정현 원장(보아치과)이 ‘마케팅 없이 강남역에서 살아남기’를 주제로 강의하며, 이어 김민정 이사(보아치과)가 ‘Dentium Link(덴티움 전자차트), 환자와 소통하는 데이터 지도가 되다’를 주제로 강의한다. 박정철 원장(연세굿데이치과)이 ‘차별화를 통한 프리미엄 치과 경영’, 정고운·강민혜 치과위생사(연세굿데이치과)가 ‘디지털 치과에서 살아남기’를 주제로 다룬다. 문의: 070-7098-6348 / 덴티움 홈페이지(www.dentium.co.kr)
기호 1번 김민겸 캠프 2차 공약 발표 "당선무효 33대 불법 청산·법무비용 환수·의료기사법 결사 저지" 제33대 박태근 회장단 1·2심 당선무효 판결... 선거 개입 등 11대 불법 행위 낱낱이 규탄 회원 혈세로 낭비된 불법 법무비용 10대 지출 내역 공개 및 전액 환수 추진 선언 치과 진료 체계 근간 흔드는 '의료기사법 개정안' 절대 타협 불가, 결사 저지 천명 수가인하 없는 보험 임플란트 4개 확대, 무치악 적용 등 치과 수익 증대 방안 제시 석션 로봇 도입, 해외 보조인력 추진으로 만성적인 보조인력난 타개 제34대 대한치과의사협회장 선거에 출마한 기호 1번 김민겸 플러스 캠프가 2차 공약 발표회를 열고, 개원가의 실질적인 민생 해결을 위한 핵심 공약 공개와 함께 협회를 멍들게 한 3대 핵심 현안에 대한 강력한 대응 방안을 천명했다. 김민겸 후보는 이날 발표회에서 ▲제33대 집행부의 선거 불법성 규탄 ▲불법 지출된 법무비용 전액 환수 ▲의료기사법 개정안 결사 저지를 동등한 비중으로 강조하며, 무너진 치과계의 상식과 회원의 권익을 김민겸 캠프가 반드시 되찾겠다고 선언했다. ■ 1·2심 모두 당선무효... "11대 불법 행위, 치과계 구태정치 청산할 것"
제론셀베인의 PDRN ‘셀베인주’ 활용 실전 임상테크닉을 가르쳐 주는 세미나가 열린다. PDRN면역재생치의학연구회가 주최하고 제론셀베인이 후원하는 ‘PDRN 종합 핸즈온 코스’가 오는 15일(일), 신원덴탈 세미나실에 열린다. 이 과정은 PDRN의 기전에 대한 이론 강의와 실제 임상에서 활용법을 핸즈온을 통해 익힐 수 있게 한다. 오전에는 임종원 원장(베스트치과)이 ‘PDRN의 치과 임상 활용 증례’, 설원석 원장(애플치과)이 ‘당신도 할 수 있는 CASE! 최소의 장비로 최대의 효과’, 윤종일 원장(연치과)이 ‘PDRN의 이해와 치과 임상 그리고, 골면역학 Part1·2’를 주제로 강의한다. 오후에는 김형준 원장(OFP구강내과치과)이 ‘턱관절 질환의 병태생리 및 PDRN 주사치료법’, 권용대 교수(경희대치과병원)가 ‘PDRN pressure lift for transcrestal approach’, 이선정 원장(연세SK치과)이 ‘치과 미용의 시작: PDRN 활용하기’를 주제로 강의한다. 이론 강의 후에는 PDRN·TMD·Skin 핸즈온 과정이 진행되며, 강의 참가자들에게 Certification을 준다. 등록문의: 연구소(02-716-7438), 덴탈 신덕
안면 미용시술을 치과 진료에 접목한 ‘미용치과’가 미래 치과 시장의 주요 전략으로 자리 잡고 있는 가운데, 한국미용치과협회(이하 협회)가 2026년 새해를 전문가과정 수료와 함께 시작했다. 협회는 지난 2월 8일 ‘미용치과 전문가과정 8기’를 마무리하며 누적 45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전문가과정을 수료한 원장들은 교정·보철·임플란트 진료와 연계한 안면 밸런스 개선까지 아우르는 통합 진료 역량을 갖추게 되며, 이는 기능 회복과 심미 개선을 동시에 고려하는 진료 접근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진료 영역 확장은 환자 만족도 향상과 재내원율 증가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협회는 이 같은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이달 8일, 미용치과 전문가과정 9기 교육도 진행한다. 또 기초 세미나도 활발히 진행해 나간다. 오는 3월 29일 개최되는 ‘치과의사를 위한 안면미용 기초세미나’가 모집 개시 이후 빠른 등록 속도를 보이며 현재 목표 인원의 70%가 등록을 완료한 상태로, 조기 마감이 예상된다. 이번 기초세미나는 미용치과 도입을 고민하는 원장들을 위한 첫 단계 과정으로, 안면 해부학 핵심 이해부터 실리프팅·보톡스·필러의 기초 개념 및 안전한 시
AI, 심미, 그리고 사람. 시대상을 반영한 최신의 경영 트렌드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AI 시대, 치과가 어떤 방향으로 나가야 할지, 기술과 사람을 어떻게 연결해야 하는지 고찰해 볼 수 있는 자리다. 인파워 주최 ‘2026 치과 경영 트렌드’ 세미나가 오는 22일(일), 오후 12시부터 서울대학교치과병원 지하 1층 승산강의실에서 개최된다. 첫 강의에서는 정석환 원장(감탄치과)이 ‘AI 대전환 시대, 환자경험을 혁신하는 새로운 병의원 경영 전략’을 주제로 AI 노출 알고리즘 시대, 병·의원이 선택받기 위한 브랜드 포지셔닝 전략을 강의한다. 또 AI 기반 상담법과 의료진·직원 간 하이브리드 워크플로우 구축법을 제시한다. 이어 김준엽 원장(김준엽치과)이 ‘심미치료로 환자경험을 설계하다’를 주제로 심미치료 진단과 상담법에 대해 강의한다. 장호열 원장(장호열치과)은 ‘디지털 진료의 완성: 환자가 감동하는 경험 설계’를 주제로 AI 시대의 디지털 워크플로우, 술자·스탭·치과기공사 간 정밀한 협업 구조 등에 대해 강의한다. 끝으로 김경민 대표(가인지 컨설팅그룹)가 ‘AI 시대의 치과경영: 기술을 넘어 사람을 남기는 힘’을 주제로 직원을 성장시켜 성과를 향상시
※ 2026년 3월 9일 이후 세미나 일정입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확대보기 가능합니다. 고해상도 파일은 아래 PDF 첨부파일을 클릭하세요.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확대보기 가능합니다. 고해상도 파일은 아래 PDF 첨부파일을 클릭하세요. 장지희 교수 •서울대학교 학사, 치의학 석사 및 박사 •서울대학교 치과대학병원 인턴 및 구강내과 레지던트 •서울대학교 치과대학병원 임상강사 •현) 서울대학교 치과대학병원 구강내과 진료교수 •현) 대한안면통증구강내과학회 편집이사 •현) 대한측두하악장애학회 교육이사 •현) 대한치과수면학회 보험이사
한스바이오메드(HansBiomed)가 오는 4월 새로운 동종골이식재 ‘슈어오스 플러스 엠디’(SureOssⓇ Plus MD)를 치과 개원가에 선보인다. 한스바이오메드는 오는 4월부터 동종골이식재 ‘슈어오스 플러스 엠디’를 오스템임플란트를 통해 런칭한다고 최근 밝혔다. ‘슈어오스 플러스 엠디’는 기존 ‘슈어오스’(SureOssⓇ)의 의료기기 버전이다. 때문에 조직이식결과기록지가 없어,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아울러 ▲공간 유지에 탁월한 피질골(Cortical Bone)과 골유도능에 도움을 주는 탈회동결건조골(DFDBA)로 구성돼 있으며 ▲CMC 함유로 수화 시 뼛조각(Bone Particle)의 응집력을 강화한다. 또 ▲자가골 형성에 도움을 주는 H.A도 함유돼 있다. 한스바이오메드는 “슈어오스 플러스 엠디는 기존 슈어오스의 의료기기 버전으로 조직이식결과기록지가 없는 동종골이식재 의료기기”라며 “4월 오스템임플란트를 통해 런칭하므로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이 밖에도 한스바이오메드는 지난 1999년 설립된 인체조직이식재 및 의료기기 개발‧제조‧판매 기업이다. 지난 2005년 식품의약품안전처(MFDS)로부터 국내
메가젠임플란트(이하 메가젠)가 독일 클린임플란트재단(Clean Implant Foundation)으로부터 2026년 ‘트러스티드 퀄리티(TRUSTED QUALITY)’ 인증을 획득하며, 국내 유일 ‘10년 연속 인증’이라는 유례없는 신기록을 달성했다고 최근 밝혔다. 독일의 세계적인 임플란트 품질 인증 기관인 클린임플란트재단은 전 세계 임플란트 제품을 무작위로 수거해 표면 잔여물, 오염도, 제조 공정의 신뢰성 등을 정밀하게 분석한다. 표면에 남은 미세 잔여물과 오염물질까지 검사하는 엄격한 기준을 통과한 제품에만 인증을 부여하기 때문에 유지 조건이 매우 까다롭다는 설명이다. 메가젠은 지난 2017년 국내 최초로 해당 인증을 획득한 이후, 매년 동일한 국제 기준을 충족하며 올해로 10년 연속 인증을 이어왔다. 이는 연구개발, 생산, 품질관리 등 전 과정에 걸친 메가젠의 체계적인 품질 경영 시스템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이러한 품질 경쟁력의 바탕에는 메가젠의 대표 특허 기술인 ‘엑스피드(XPEED)’ 표면처리 기술이 있다. 임플란트 고정체 표면에 칼슘을 결합해 골 형성을 촉진하고, 표면 처리 후 남을 수 있는 산(acid) 성분을
바텍의 치과 진단 분야 누적 특허 건수가 전 세계 1위를 기록했다. 바텍은 최근 국제 특허분류(APC) A61B(의학 진단 분야) 기준에 따라 치과 진단 장비 상위 기업군을 분석한 결과, 특허 출원 및 등록 건수에서 전 세계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2005년부터 2025년까지 20년간의 누적 데이터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바텍은 지난 20년간 누적 특허 출원 330건, 등록 217건을 기록했음을 전하며, 차세대 기술 파이프라인을 풍부하게 확보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특히 국내 등록 특허 119건 중 82%가 미국, 유럽, 중국, 일본 등 해외 주요국에도 등록된 것으로 나타나,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성과를 입증했다는 설명이다. 바텍 관계자는 “특허 1위 기록은 특정 시기의 성과가 아니라 자기 분야 최고가 되기 위해 20년간 일관되게 추진해 온 R&D 투자와 장기 전략의 결실”이라며 “최근 차세대 영상 기술 분야를 중심으로 특허 출원이 더욱 가속화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글로벌 치과 진단 시장의 기술 표준을 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네오바이오텍(이하 네오)이 임플란트 식립 전후 골 관리의 정밀도를 높인 리뉴얼 버전의 ‘ALX KIT’를 새롭게 선보였다. 업그레이드된 ALX KIT에는 식립 단계의 안정성과 보철 체결의 정합도를 위해 ‘IT Bone Trimmer’와 ‘IT Margin Profile’이 새롭게 추가됐다. 두 도구는 임플란트 식립 전후 임플란트 주면 골을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돼, 보다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식립 결과를 제공한다는 장점이 있다. IT Bone Trimmer는 임플란트 식립 전 픽스처 상단 플랫폼의 안착을 방해할 수 있는 잔존골을 정리해, 계획된 깊이까지 안정적인 식립을 돕는다. Regular Neck(ø4.8)과 Wide Neck(ø6.5) 두 가지 규격으로 제공되며, 200RPM의 저속 드릴링으로 불필요한 골 손상을 최소화하도록 설계됐다. IT Margin Profile은 보철 과정에서 픽스처 상부로 차오른 골 조직과 마진 부위를 다듬어 보철물의 정밀한 마진 공간을 형성한다. 이를 통해 보철물 체결 시 발생할 수 있는 Misfit을 예방하고, 크라운이 정확히 시팅될 수 있도록 필요한 공간을 확보한다. 네오 관계자는 “이번에 리뉴얼된 ALX KIT는 식립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