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심미치과학회(이하 심미치과학회) 제21대 집행부가 공식 출범했다. 심미치과학회는 지난 1월 27일 서울 가빈아트홀에서 제21대 집행부 초도이사회를 열었다. 특히 이날 자리에서는 21대 집행부를 이끌 염문섭 신임 회장이 나서, 심미치과학회의 비전을 다시 한번 재정비하고 올 한 해 예정된 사업의 성공을 위해 회무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염 회장은 ‘화이부동(和而不同)’을 비전으로 새 집행부를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이는 타자와 화합하되 중심을 잃지 않는다는 공자의 고사성어다.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 치과기공사가 동참하는 심미치과학회만의 고유한 정체성을 표현한 것이다. 염 회장은 “우리 심미치과학회는 치과의사와 치과기공사, 치과위생사가 함께 호흡하는 독보적인 정체성을 지녔다”며 “서로의 역할을 존중하며 조화를 이룰 때 진정한 의미의 ‘심미’가 완정된다”고 강조했다. # ‘K-심미치과’ 국제 위상 제고의 해 특히 올해는 K-심미치과의 국제적 위상을 제고하는 한 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심미치과학회는 올해 11월 14~1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세계심미치과연맹(IFED) 국제 회의 및 제39주년 정기학술대회에 관심을 당부했다. 이번 IFED는 ‘Pink & White’, ‘Old & New’라는 모토에서 엿볼 수 있듯 전 세계 심미 치과의사가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이 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특히 심미치과학회는 이번 대회를 통해 글로벌 리더십을 보다 공고히 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이에 발맞춰 국제 교육원 프로그램도 더욱 활성화한다. 오는 10월 16~18일 열리는 국제 교육원 프로그램은 올해 3회차에 접어들며, 심미치과학회의 학술 프로그램의 한 축으로써 기반을 확보했다고 평가된다. 아울러 기존의 제11기 인정의 교육원 프로그램도 조기 마감되는 등 개원가의 높아진 심미치과에 대한 관심을 입증했다. 이 밖에도 이날 심미치과학회는 신임 집행부의 각 분과 이사진과 목표를 선언하는 등 임기를 시작하는 시기 새로운 의지를 다졌다. 또 내년 40주년 기념 학술대회에도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염문섭 심미치과학회장은 “IFED, 40주년 학술대회까지, 올해와 내년 학회의 역량을 증명할 중요한 기점이 많다”며 “21대 집행부 전원이 화이부동의 자세로 회원에게는 깊이 있는 학술 정보를 제공하고, 대회적으로는 우리나라 심미치과의 저력을 보여주자”고 전했다.
시스루테크가 투명교정의 생역학적 특징을 알기 쉽게 전달하고 시스루 얼라이너의 특장점을 설명해 임상가들의 관심을 샀다. 시스루테크는 지난 1일 코엑스에서 ‘시스루 얼라이너 오프라인 생역학 세미나’를 개최했다. 특히 이번 세미나는 지난해 8월 10일 부산에서 시작된 전국 순회 세미나의 일환으로 홍경재 원장(보스톤클래식치과), 이현정 원장(상도행복한아이치과), 김태경 원장(아너스치과교정과치과) 등이 연자로 나서 수준급의 강연을 펼쳤다. 특히 이들은 시스루 얼라이너를 바탕으로 투명교정의 임상적 한계를 알아보고 이를 뛰어넘을 실질적 임상 노하우를 공유해 주목받았다. 무엇보다 시스루 얼라이너의 생역학적 차이점을 알아보고 증례별 적용법을 꼼꼼히 다뤄 실질적인 강연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또 치아를 3차원으로 움직일 수 있는 어태치먼트 및 장치 디자인, 중증도 이상의 총생과 심한 총생, 치과 경영 세미나(투명교정 도입 방법), 핸즈온 실습(IPR, 어태치먼트 등 다양한 부가장치 사용법) 등이 진행돼 이목을 끌었다. 홍경재 원장(시스루테크 대표)은 “시스루 얼라이너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교정치료에 필요한 치아이동의 특성에 맞춰 어태치먼트와 마진디자인, 치아이동 단계 등을 맞춤형으로 설계한 브랜드”라며 “단순한 교정 장치를 넘어 환자와 임상가 모두 믿을 수 있는 효과적인 파트너”라고 강조했다. 이현정·김태경 원장은 “투명교정 시장은 빠르게 확대되고 있지만 예측성과 생역학적 완성도는 브랜드마다 큰 차이가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교정과 전문의의 시각에서 여러 투명교정 시스템을 비교하며 다양한 실제 케이스와 최신 문헌 리뷰를 기반으로 시스루 얼라이너의 생역학적 특징을 소개하고자 했다”고 전했다.
세계적 교정 석학 10인이 총집결하는 학술 아고라가 열린다. 3D 프린팅 기반 투명교정 장치 전문기업 그래피는 오는 3월 19일 서울 강남 그랜드 머큐어 임피리얼 팰리스에서 ‘Graphy SMA Legends Symposium 2026 in Seoul’을 개최한다. ‘레전드들이 교정의 기준을 다시 쓰다(When Legends Redefine Orthodontics)’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심포지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약 300명 규모로 진행된다. 특히 국내외 교정과 전문의와 치과기공사,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Shape Memory Aligner(SMA)와 직접 프린팅 얼라이너를 중심으로 최신 임상 트렌드, 치료 전략을 짚을 계획이다. 먼저 오전 세션에서는 라빈드라 난다 교수(Ravindra Nanda)와 지 혁 원장이 SMA의 생역학적 원리와 임상 적용 전략을 다루며, 오후 세션에서는 김기범 교수, 김성훈 교수, 켄지 오지마(Kenji Ojima) 원장, 이종현 원장, 윤달선 원장, 나오코 오타와(Naoko Otawa) 원장, 전영진 원장 등 국내외 연자들이 복합 치아이동, 어태치먼트 프리 치료 전략, SMA 및 직접 프린팅 얼라이너 워크플로우와 실제 임상 사례를 소개할 계획이다. 그래피는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구강 온도에서 형상기억 효과를 발휘하는 SMA와 직접 프린팅 얼라이너 시스템을 중심으로, 소재·장비·소프트웨어·임상 프로토콜을 아우르는 디지털 교정 플랫폼 비전을 제시한다는 구상이다. 특히 기존 열성형 투명교정 중심의 치료 방식에서 벗어나, 3D 다이렉트 프린팅 SMA 기반 디지털 교정 시대로의 전환을 본격적으로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그래피는 이번 심포지엄을 계기로 국내 학술 세미나와 교육 프로그램을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심포지엄 관련 문의: 070-4190-0945. 한편 그래피는 최근 중국 대형 교정 전문 그룹 본덴트(Bondent)와의 협력을 통해 중국 교정 시장 진출을 가시화하고 있으며, 두바이 DWDM와 AEEDC을 비롯한 주요 글로벌 학회와 전시회 참가를 이어가며 SMA 기술 확산과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국내에서 활동 중인 세계 각지 출신의 치과의사가 한자리에 모여 학구열을 뽐냈다. 대한국제치과의사회(KiDA, 이하 국제치과의사회)는 지난 1일 서울 마곡 오스템 대강당에서 신년 행사 및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치과 재료 전문 기업 BISCO와 함께 개최했다. 행사는 ‘앞니 레진 vs. 라미네이트 : Aesthetic Dentistry A to Z’를 대주제로 열렸다. 이는 최근 개원가의 관심이 집중되는 분야로, 이를 방증하듯 현장에는 400여 명이 등록 및 참가하며 행사장이 만석을 이뤘다. 강연에는 소현수 원장(재주좋은치과), 신주섭 원장(미치과), 박영민 원장(강남레옹치과), 박종욱 원장(드림치과), 이승섭 소장(솔라움치과기공소) 등 5명의 연자가 나섰다. 각 연자는 ▲Same day, Better aesthetics ▲Recipe of anterior composite resin treatment ▲The Present and Future of Laminate Treatment ▲라미네이트 치료를 시작할 때 생각해봐야 할 것들 ▲옵티세이드를 활용한 디지털세이트애칭과 라미네이트 기공소개 등을 주제로 다뤘다. 특히 각 연자는 단순 임상에 그치지 않고 경영부터 재료 선택의 노하우까지 폭 넓은 주제를 다뤄 참가자의 기대를 만족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이날 국제치과의사회는 학회 소개와 함께 주요 사업과 현황 등을 공유하며 참여를 독려했다. 홍정표 국제치과의사회장은 “최근 개원가에서 심미 보철에 관한 관심이 폭증하며, 이를 충족시키고자 이번 학술대회를 기획했는데, 역대급 흥행을 기록한 것 같아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홍 회장은 “국제치과의사회는 국내와 해외를 연결하는 가교로써, 우리나라 치과의사가 해외로 진출하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한다”며 “또 우리나라에 관심을 가진 해외 치과의사에게 연결고리가 되는 학회가 되려고 노력 중이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브라켓 교정의 진단부터 유지 관리까지 전 과정을 임상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 프리미엄 세미나가 열린다.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는 오는 3월 7일부터 6월 14일까지 박선규 원장(프라임S치과)이 디렉터로 참여하는 ‘브라켓 마스터코스’를 총 10회 구성으로 진행한다. 세미나는 서울 강서구 소재 오스템 마곡 중앙연구소 본사 사옥 연수센터에서 진행한다. 최첨단 장비와 실습실을 갖춘 오스템 본사에서 세미나가 열리는 만큼 실전처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몰입도를 높였다. 실제로 수강생 전원에게 구강과 가장 유사한 ‘인덕션 타이포돈트’(Heat Induction Typodont System(HITS), 열 유도 방식 치과 실습용 모형 장치)를 제공해 교정 술식과 와이어 밴딩 과정을 현실감 있게 경험하며 실습할 수 있도록 했다. 개인별로 PC와 트리오스, 엔진, 키트, 모델 등도 모두 지급해 개인 맞춤형 실습에 중심을 맞췄다. 직접·간접 브라켓 본딩 술식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Majesty 브라켓을 활용한 DBS(Direct Bonding System) 실습과 오라픽스(Orapix)를 이용한 IDBS(Indirect Digital Bonding System) 실습을 포함한 커리큘럼이 기획됐다. 해당 세미나에서는 디렉터와 패컬티가 브라켓 본딩에 대한 임상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 수강생들의 실제 환자 케이스를 중심으로 치료 과정도 함께 분석하며, 브라켓 교정 시작 단계에서 흔히 겪는 임상적 어려움과 그에 대한 해결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도 별도로 마련됐다. 이를 통해 브라켓 교정 치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전 임상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방향성을 제시한다는 취지다. 디지털 분석 프로그램(V-Ceph)을 활용해 교정 진단과 분석, 치료 계획 수립, 유지 관리 등 최신 교정 트렌드를 배울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박선규 원장이 디렉터로 참여하는 이번 마스터코스는 OSSTEM 플랫폼 내 별도 페이지(https://education.denall.com/course-apply/641/N)를 통해 회차별 교육 주제와 구체적인 내용, 수강 신청까지 확인할 수 있다. 오스템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이론, 실습, 디지털 진단 툴 활용까지 아우르는 실전형 교육으로 배운 내용을 임상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중점을 두고 커리큘럼을 구성했다”며 “진단부터 유지 관리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들을 수 있도록 기획해 투명 교정 중심 진료에서 브라켓 교정까지 영역을 확장하고자 하는 임상가들에게도 유용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많은 관심과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스누콘코리아의 SNUC 세멘리스 보철 시스템의 장점을 자세히 살펴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2026 SNUC 세멘리스 보철 심포지엄이 오는 4월 12일(일), 오전 9시30분부터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의생명산업연구원 1002호에서 개최된다. ‘불황의 시대: 생존의 기술’을 대제목으로 내건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임플란트 보철 수복 시 세멘트 사용으로 인한 부작용을 극복할 수 있는 세멘리스 보철 시스템 ‘SNUC’만의 차별점과 장단점을 가감 없이 전달한다. 오전에는 박상욱 원장(연세이로운치과)이 ‘MUA에서 Cementless 까지 그 오해와 진실’, 정상교 원장(연세세브란스치과)이 ‘구치부 임플란트 수복에서 FGG 쉽게하기’, 유현상 원장(하루치과)이 ‘임플란트 시스템의 소리없는 강자: 어버트먼트’를 주제로 강의한다. 오후에는 박준수 원장(연세베스트치과)이 ‘스마트한 SNUC 보철 사용 설명서’, 권낙현 원장(서울권치과)이 ‘CTG와 즉시로딩’, 노동수 원장(진천서울치과)이 ‘Denture로 시작하는 ALL on X’, 한종목 원장(명학하나치과)이 ‘1인 원장이 하는 원내가공’을 주제로 강의한다. SNUC 시스템은 특허 받은 Concave Floor Design으로 Micro Movement 최소화, Scan body와 Library의 정합 정밀, Sink Down 현상 최소화가 장점이다. 디지털 스캔, 디지털 가공으로 본래 치아의 교합 상태를 구현하며, 불필요한 반복적 과정이 없어 짧은 시술 시간과 줄어든 통증이 장점이다. 또 복잡하지 않은 보철의 구조와 시술 과정으로 정확한 결과물을 낼 수 있다. 감염과 가공 오차 위험을 유발하고 반복하는 기존의 술식에서 벗어나 정확한 디지털 데이터로 불필요한 과정 없이 더욱 심플하고 정교한 임프레션에서 바이트체크, 연조직 힐링까지 원스톱으로 구현하는 시스템이다. 이번 세미나 참가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SNUC 300만 원, 200만 원 상품권 각 1명, Universal kit 1set 2명 등 푸짐한 경품이 주어진다. 또 사전등록 한 모든 참가자에게 어버트먼트 게이지를 증정한다. 사전등록은 선착순 100명, 오는 4월 9일(목)까지 마감이다. 등록문의: ㈜스누콘코리아 윤학근 이사(010-2227-3207)
대한구강세균관리협회가 오는 3월 14일 서울 오스템임플란트 연수센터에서 ‘제10회 마이크로바이옴 포럼’을 개최한다. ‘치과 3.0 도약을 위한 준비, 3M을 중심으로’라는 대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마이크로바이옴을 중심으로 마이크로 스케일링(Micro-scaling), 매니지먼트(Management)까지 아우르는 이른바 ‘3M’을 집중 조명할 예정이다. 닥스메디(DOCSMEDI)가 주관하고 사과나무의료재단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특히 온·오프라인 방식을 병행해 참가자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강연에서는 먼저 강정현 교수(연세치대)가 ‘구강 잠재적 악성 질환과 악성 변화의 위험 인자(Oral Potentially Malignant Disorders and Risk Factors for Malignant Transformation)’를 주제로 포문의 연다. 이어 윤상선 교수(연세의대 미생물학교실)는 ‘대사체 기반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개발의 새로운 패러다임(Molecule-first, Microbe-later)’을 주제로 최신 지견을 공유한다. 개원가의 실질적인 임상 노하우도 공유된다. 전영수 원장(전영수치과)은 ‘현미경을 이용한 구강 위생 환경 개선’에 대해 강연하며, 이병진 소장(콩세알구강건강연구소)은 ‘치과 진료에 꼭 필요한 구강세균검사’를 주제로 구강 세균 관리의 임상적 중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주최 측은 “이번 포럼은 치과 진료의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는 시점에서, 구강 미생물 관리와 이를 통한 임상적, 경영적 도약을 준비하는 중요한 자리가 될 것”이라고 기대를 밝혔다. 사전 등록은 1월 28일부터 3월 11일까지며, 등록은 QR코드를 통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문의: 대한구강세균관리협회 사무국 010-9720-2241.
디오임플란트(이하 디오)가 치과 매출을 견인하는 상담 노하우를 공유한다. 디오는 치과 상담 실장 및 병원 운영 실무자를 대상으로 한 ‘상담 실장 세미나’를 오는 7일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서울 마곡 디오 R&D 연구소 2층 대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치과 경영의 핵심인 상담 과정에서 환자의 신뢰를 확보하고 상담 동의율을 높이는 실전 전략, 보험 청구를 통한 병원 수익 안정화 방안을 체계적으로 다루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단순 이론 교육을 넘어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의 노하우를 전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김숙현 매니저(성분도 치과병원)가 연자로 나서 ‘품격 있는 상담으로 매출 UP’을 주제로 강연한다. 환자 심리 기반 상담 구조 설계, 고가 치료 상담 시 신뢰 형성 방법, 실제 상담 프로토콜 사례 등을 공유하며 상담 성공률을 높이는 비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어 두 번째 세션에서는 김효진 대표(파인필코칭심리연구소)가 ‘보이지 않는 매출, 보험 청구의 힘’을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보험 청구 항목 최적화, 비용 상담 커뮤니케이션 전략, 환자 만족도를 높이는 비용 설명법 등을 중심으로 병원 수익 구조를 실질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다룬다. 모성준 디오 교육팀장은 “치과 의료 서비스의 경쟁력은 뛰어난 치료 기술뿐만 아니라, 환자와 소통하는 경험에서 완성된다”며 “이번 세미나는 상담의 기본 구조부터 환자 유형별 응대 전략, 실제 상황을 가정한 롤플레이 실습까지 아우르며 현장에서 단 한 명의 환자도 놓치지 않는 탄탄한 실전 상담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행사 당일 참가자 전원을 대상으로 애플 에어팟, 신세계 상품권, 스타벅스 상품권 등 경품 추첨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가 신규 온라인 교육 방송인 ‘Bracket Master Course(브라켓 마스터코스)’를 공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프라인 세미나 마스터코스의 핵심 콘텐츠를 맛보기(Preview) 영상으로 제작해 임상의들의 관심을 높이고 기초 지식을 보다 쉽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오스템에 따르면 Bracket Master Course는 브라켓 교정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오프라인 연수회의 깊이 있는 교육을 효과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된 ‘프리뷰(preview)’ 성격의 기초 과정이다. 오창옥 원장(스마일존치과), 박경호 원장(미소그리다치과), 박선규 원장(프라임S치과교정과) 등 브라켓 교정 분야에서 풍부한 임상 경험을 갖춘 연자 3인이 복잡한 교정 이론을 눈높이에 맞춰 쉽고 명쾌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총 10강으로 구성된 Bracket Master Course는 교정 진단부터 장치 부착, 기본적인 치아 이동 원리까지 브라켓 교정의 기본 구조를 단계적으로 정리한 커리큘럼이다. 특히 브라켓 교정에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핵심 이론과 임상 기초 기술을 중심으로 내용을 구성했다. 실제로 2월 10일과 24일 방송에서는 박선규 원장이 연자로 나서 교정 진단과 치료 계획 세우기 등 브라켓 교정에 필요한 기본 개념을 집중적으로 전달한다. 3월부터 6월까지는 ▲3월 10일 브라켓 및 교정기구의 이해 ▲3월 24일 브라켓 Bonding (Direct/Indirect) ▲4월 7일 교정 치료의 생역학 ▲4월 21일 Leveling & Alignment ▲5월 12일 Space Closing ▲5월 26일 Mini Screw를 이용한 치료 ▲6월 9일 Trouble Shooting : 전치부 Torque Control ▲6월 23일 Finishing 및 Retention 등으로 구성된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Bracket Master Course는 격주 화요일 업로드 되며, 모든 강의는 치과 종합포털 오스템을 통해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박선규 원장을 시작으로 박경호 원장(4월 7일~5월 12일), 오창옥 원장(5월 26일~6월 23일)이 순차적으로 강연에 나선다. 다시 보기는 OSSTEM 플랫폼 내 별도 페이지(https://www.denall.com/program?id=57)에서 언제든 무료로 시청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 마스터코스는 오스템임플란트 연수센터(OIC, sjpark@osstem.com/010-3334-3617)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박선규 원장은 “새로운 교육 과정을 시작하는 데에는 큰 결심이 필요하다는 점을 잘 알고 있다”며 “이번 온라인 마스터코스를 통해 브라켓 치아교정을 접하는 임상가들이 보다 부담 없이 학습하고, 오프라인 교육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덴티스가 프리미엄 임플란트 ‘AXEL’을 중심으로 한 전국 순회 세미나 ‘AXEL AROUND : Focus Anterior & Soft Tissue Seminar’의 2026년 상반기 일정을 최근 공개했다. 덴티스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AXEL의 임상적 우수성을 직접 입증하고, 실제 임상 현장에서 검증된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2026년에도 AXEL의 열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세미나는 2월 서울을 시작으로 고양, 수원, 부산 등 전국 주요 4개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상반기 동안 총 5회 개최될 예정이다. 업체에 따르면 요청에 따라 추가 개최 가능성도 열려 있어, 더 많은 임상가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모든 일정은 무료로 운영돼 참가자들이 부담 없이 참여하고 AXEL의 실제 임상 활용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서울 문정 캠퍼스에서 2월 25일을 시작으로 3월 24일에도 진행되며, 이어 4월 7일 고양 덕은 캠퍼스, 4월 18일 수원컨벤션센터, 5월 9일 부산 연제캠퍼스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개원가에서 점차 높아지는 임상 난이도와 술자의 부담을 고려해, 실제 임상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전치부 임플란트 식립 노하우와 연조직 이식 전략을 공유하는 데 중점을 두고 기획됐다. 상악 전치부 임플란트 식립을 보다 정확하고 예측 가능하게 수행할 수 있는 술식과 함께, AXEL을 활용해 수술 과정을 간소화하고 초기 고정력을 극대화한 임상 사례가 소개될 예정이다. 또한 연조직 이식을 통해 심미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방법과 Complication을 극복한 다양한 증례가 실제 수술 영상과 함께 공개돼 참가자들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전 임상 팁을 얻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세미나는 ▲Maxillary Anterior Implant Surgery ▲AXEL Application ▲About Soft Tissue 등 세 가지 핵심 파트로 구성되며, 김재윤 원장(연수서울치과)이 지난해에 이어 연자로 함께한다. 김 원장은 발치 후 즉시식립부터 심미적 결과를 완성하는 술식까지, AXEL을 활용한 실제 임상 적용 사례와 결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업체 관계자는 “‘AXEL’은 20년간 축적된 기술력과 임상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발된 제품으로, 발치 후 즉시식립에 최적화된 설계와 강력한 초기 고정력, 자연스러운 심미성을 동시에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