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티움이 지난 1월 18일 광교 본사에서 필러·톡신 세미나 5번째 시리즈로 ‘Perioral Volume up combined with intra-oral injection’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노년층 환자를 위한 구강 주변(Peri-Oral)에서의 안전하고 자연스러운 필러와 보톡스 치료 컨셉인 ‘Intra-oral Injection’을 중심으로 진행된 이번 강연은 필러를 처음 접하는 참가자들에게 실제 시연 가이드를 제시해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강연에 나선 정성민 원장(덴티움치과)은 필러의 물성을 주제로 필러 선택 시 고려해야 할 중요한 요소를 설명하고 ‘Bone Contact’ 기법을 활용한 안전한 시술 방법을 소개했다. 이 기법은 필러를 뼈에 접촉한 상태에서 정확한 깊이와 위치에 주입해 더욱 안전할 뿐만 아니라, 효과도 장기간 지속된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고탄성 필러의 장점을 활용해 기존 필러 시술로는 어려웠던 콧등과 코끝을 올려 정면뿐만 아니라 측면에서도 드라마틱하게 개선된 모습을 보였다. 그 결과, 실제 환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고 설명했다. 이어진 조영단 교수(서울대치과병원)의 강연에서는 피부 시술을 위한 ‘Intra-oral Injection’기법과 블랙 트라이앵글 해결을 위한 잇몸에서의 필러 활용 및 볼륨 증대 기법을 실제 임상 사례를 통해 그 효과와 적용 방안을 자세히 설명했다. 이번 강연에서는 참석자들에게 필러를 직접 만져보고, 히알라제(Hyalase)를 적용해 필러가 분해되는 속도와 녹는 과정을 확인할 수 있는 미니 세션을 제공해 근 호응을 얻었으며, 라이브 시연을 통해 필러 주입 방법과 필러가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몰딩(Molding) 과정을 선보였다. 덴티움 관계자는 “1년간 지속된 세미나임에도 불구하고 열띤 문의와 요청이 이어지며 세미나가 계속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자사만의 안전하고 자연스러운 필러 시술 컨셉을 전파하고 하반기에 예정된 Advanced Course를 통해 치과에서의 필러 시술 연계 코스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강근기능장치에 대한 최신 정보와 함께 관련 치료 후 미성년자의 임플란트 증례까지 살펴볼 수 있는 세미나가 마련됐다. 원광대학교 원광골재생연구소가 주관하고 안소연 교수(원광치대 소아치과학교실)가 진행하는 ‘구강근기능장치와 투명교정 장치치료 후 미성년의 임플란트까지 전향적 증례’ 세미나가 오는 9일(일), 오전 9시부터 ㈜그래피 세미나실(서울 금천구 에이스 가산포휴 6층)에서 개최된다. 세미나에서 다룰 내용은 ▲다양한 구강근기능장치들 ▲신규 국산화 장치 소개 ▲투명교정장치와 병행하는 구강근기능장치 소개 ▲미성년자의 임플란트 증례 ▲안소연 교수가 임상에서 적용하고 있는 진단장치들(WEBCEPH, VUNO, 설압측정기) 사용법 등이다. 안소연 교수는 “영유아 구강검진과 초등 학령기 어린이들에서 예방 및 차단 교정 개념의 다양한 구강근기능장치들의 적용이 국내에 많이 자리 잡았다. 2020년 인비절라인 first라는 1차 투명교정장치 시스템이 국내에 소개됐고, 디지털 시뮬레이션을 통한 커뮤니케이션 방법들이 추가 됐다”며 “선천적 결손치아 증례에서 공간을 폐쇄하거나 임플란트 식립 공간을 만드는 등 환자 보호자들의 의견을 반영한 치료계획 수립이 가능해졌다. 이런 미성년에서 임플란트를 식립 한 전향적인 결과물들을 공유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 세미나는 치협 보수교육점수 2점이 부여된다. 등록문의: 070-4124-3042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이 운영하는 치과 종합 포털 덴올의 ‘스탭세미나: 보험청구’가 새해 새 단장을 마쳤다. 회사 측은 보험 정책과 실제 필요한 내용을 요약해 치과계 실무자들에게 보다 유익한 콘텐츠를 담은 2025년 신규 커리큘럼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해 상반기 ‘스탭세미나: 보험청구'는 건강보험 및 치과 보험 청구 실무 강화에 초점을 맞추고, 치주보험, 보존·외과 파트, 비급여 보고제도, 청구 실수 분석 등 실무 중심의 교육을 제공한다. 특히 실무자들이 놓치기 쉬운 청구 실수와 최신 트렌드만 콕 짚어 주는 강의도 준비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전자차트와 상담 스킬업을 주제로 보험 청구의 디지털화, 환자 상담 효율성을 골자로 콘텐츠를 구성한다. OneClick과 OneCodi를 활용한 ▲데이터 분석 ▲경영 개선 청구 오차 최소화 ▲사보험 환자 상담 사례 분석 등 실무에서 즉각 대입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새롭게 개편된 스탭세미나: 보험청구는 1월 22일 대한치과교육개발원 홍선아 교수가 참여한 ‘변경사항 및 아는 만큼 보이는 치주보험청구 – 기초’를 시작으로 막을 연다.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연자와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질의응답도 가능하다. 채팅에 참여한 회원을 대상으로는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커피 쿠폰을 지급하는 시청자 이벤트도 예정돼 있다. 지난 2023년 첫 선을 보인 스탭세미나는 치과 스탭의 실무 능력 향상을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보험 청구부터 구강스캐너, 임시치아제작. 교정 등 치과 스탭 업무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해 왔다. 지난해 누적 조회 수는 33만161회를 돌파했으며 새로 신설된 '비급여 진료비 보고 과정'을 생생하게 담아낸 '보험청구'는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평을 받기도 했다. 스탭세미나는 치과 종합포털 덴올 다시보기(https://www.denall.com/program?id=50)를 통해 언제든 무료로 시청 가능하다. 덴올 관계자는 “스탭세미나: 보험청구는 치과 보험 실무의 모든 분야를 아우르는 종합 솔루션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들에게 실질적이고 유익한 정보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보다 깊이 있는 주제, 체계적인 커리큘럼, 우수한 강사진을 두루 갖춘 새로운 스탭 세미나에 많은 관심과 시청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생활치수치료에 대한 의문점과 방향성을 알기 쉽게 전달하는 세미나가 마련됐다. 진주영 원장(서울진이치과의원)이 진행하는 ‘개원가의 임상스트레스를 줄여주는 생활치수치료‘ 세미나가 오는 2월 15일(토), 안중근의사기념관에서 개최된다. 최근 임상동향이 최소침습치료에 대한 주제가 많아지면서 근관치료에 대한 개념도 많이 달라지고 있다. 기존에 근관치료는 어떻게 하면 완벽하게 근관내의 치수를 제거하고 대체 재료로 그 공간을 잘 메우느냐가 관건이었다면, 현재의 근관치료 경향은 최대한 생활력이 있는 치수를 살리는 것에 초점을 둔 생활치수치료에 관심이 많아지고 있다. 이러한 임상적인 관심과 더불어 최근에는 생체친화적인 MTA 치과재료의 보급화와 다수의 근거가 되는 학회의 보고가 뒷받침되며 생활치수치료의 용이성과 안전성에 대한 평가가 향상됐다. 그에 반해 관련 임상 술식이 아직까지는 보편화되지 않아 임상의에게는 친숙하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진주영 원장은 이러한 생활치수치료에 대한 의문점과 방향성을 제시하며 그동안 개원의로서 본인이 해왔던 생활치수치료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내겠다고 밝혔다. 구체적 내용으로는 생활치수치료에 대한 다양한 술식, 이에 대한 적응증과 비적응증 및 주의점, 실패 사례와 판별법에 대한 내용을 근거 중심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세미나 참가 문의: 마루치(080-808-2875)
글로벌 임플란트 전문기업 바이오템이 지난 1월 20일, 태국 치과의사들을 초청해 한국 본사에서 ‘All-on-X’ 시스템에 대한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최신 임플란트 기술과 치료 솔루션을 공유하며 국제적인 협력과 전문성을 강화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태국의 치과 전문가 30여 명이 참석해 바이오템의 임플란트 시스템과 이를 활용한 치료 계획 수립 과정 등에 큰 관심을 보였다. ‘All-on-X’는 무치악 환자들에게 최소한의 임플란트를 이용해 전체 치열을 복원할 수 있는 혁신적인 솔루션으로, 높은 안정성과 효율성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김종진 원장이 연자로 나서 ‘All-on-X’ 시스템의 임상 적용과 성공 사례를 발표했다. 김 원장은 다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임플란트 치료의 핵심 요소와 환자 만족도를 높이는 방법에 대해 심도 깊은 강의를 진행해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바이오템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기술적 우수성을 알리는 것을 넘어, 한국과 태국 치과계의 교류를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시장에서 신뢰받는 임플란트 솔루션 제공자로서의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턱관절장애, 턱관절 증식치료 등에 관한 30년 임상 내공이 담긴 세미나가 성공적으로 끝났다. ‘2025년 제1회 턱관절장애, 이갈이, 턱관절 증식치료, 수면무호흡증 완전정복을 위한 One-Day 세미나’가 지난 1월 19일 서울대치과병원 지하 1층 승산 강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턱관절장애교육연구회 회장인 김욱 원장(의정부 TMD 치과의원) 초청으로 이뤄진 이번 세미나에는 사전 등록한 150명의 치과 원장들이 강의실을 꽉 채웠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턱관절장애의 진단 및 치료 ▲합법 비급여 턱관절 증식치료 및 최신 PDRN 재생 주사요법 ▲교합안정장치요법 ▲보험청구 ▲최신 보툴리늄톡신 주사요법 등 강의가 진행됐다. 이날 김욱 원장은 강의를 통해 턱관절장애의 진단, 치료 및 보험청구에 대한 구강내과 전문 개원의로서 지난 30년간 축적된 임상적 노하우를 전달했다. 우선 1, 2교시에서 연자는 턱관절장애 및 안면통증 분야가 측두하악관절 방사선검사, 진단분석검사, 측두하악관절자극요법 등 오늘 배워 바로 내일부터 진단, 치료 및 보험청구가 가능해 즉각적으로 병원 경영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3교시에는 한국 프롤로 턱관절 연구회 회장인 윤현옥 원장(울산 우리치과의원)과 동 연구회 총무이사인 조용일 원장(울산 웰컴치과의원)이 합법 비급여 턱관절 증식치료, 최신 PDRN 재생 주사요법, 초음파 영상 유도하 주사, 최첨단 디지털 교합 및 턱기능 측정분석에 대한 이론 강의 및 임상 증례를 발표했다. 아울러 4교시에는 김지락 교수(경북치대 구강내과)가 난치성 턱관절장애 환자를 위한 턱관절 차단마취, 각종 주사요법, 턱관절강세척술에 대한 동영상 강의를 펼쳤다. 5교시에는 김욱 원장이 다양한 교합장치요법, 보험청구, 최신 보툴리늄톡신 주사요법 등 개원가의 관심이 높은 주제에 대해 핵심적 내용을 요약 강의했다. 한편 오는 3월 23일 서울대 치과병원 지하1층 승산강의실에서 ‘2025년 제2회 턱관절장애 One-Day 세미나’가 개강할 예정으로 현재 접수 중이다.
동아임상치의학연구회가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로서 새출발하는 젊은 치과의사들을 위한 기념 세미나를 개최한다. 동아임상치의학연구회(이하 연구회)는 오는 2월 22일 동아대학교병원 서관 지하 1층 제2,3세미나실에서 ‘2025 입탈국식 기념 동아임상치의학연구 세미나’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지난 4년간 수련을 마친 전공의가 그동안 습득한 배움과 경험, 통찰력을 되새긴다. 또 동아대학교 의료원 교수와 동문이 나서, 후배들을 위한 강연을 펼친다. 이날 연단에는 동아대학교병원 치과 구강악안면외과 수료 예정인 남윤주 전공의, 송인재 전공의가 선다. 남 전공의는 ‘발치부터 전악임플란트까지, 구강외과수련을 통한 고찰’, 송 전공의는 ‘사랑니 발치, 임플란트 가이드 제작-그거 아세요?’를 연제로 4년 수련을 집대성한 결과물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어 동 대학병원의 김정한 교수와 수료 동문인 최연식 원장(부민치과의원)이 후배들을 위한 강연을 준비했다. 김 교수는 ‘Guided implant surgery : 전공의 선생님들과 함께 했던 고민들’, 최 원장은 ‘나의 행복한 치과 만들기’를 주제로 임상‧학술적 지식뿐 아니라, 개원의 선배로서 조언을 건넬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세미나 참가자에게는 치협 보수교육점수 2점이 부여된다. 연구회는 “이번 세미나는 4년간의 수련을 마친 선생들이 그동안의 배움과 경험을 되새기며, 자신만의 통찰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라며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로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는 선생들을 위한 이 특별한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디지털 덴티스트리 선도기업 디오임플란트(이하 디오)가 스탭 역량을 강화하는 실무 교육을 진행해 주목된다. 디오는 지난 1월 18일 서울 디오 마곡 R&D 센터에서 ‘Super Staff Seminar’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디지털 덴티스트리 전문가 3인이 실무 중심 강연을 펼쳐 큰 주목을 받았다. 특히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치과 스탭의 역량 강화를 목표로 ▲가이드 어시스트 방법 ▲환자별 스캔 방법 ▲서지컬 가이드를 활용한 상담 노하우 등 실질적인 주제로 강연이 진행돼 만족도를 높였다. 디오 임상지원팀에서 진행한 ‘가이드 어시스트 방법’ 세션에서는 빠르고 정확한 서지컬 가이드 제작 및 어시스트 노하우를 상세히 다뤘다. 이어 기술지원팀에서 ‘환자별 스캔 방법’ 강연을 통해 정밀하고 오차 없는 가이드 제작을 위한 스캔 기술을 선보였다. 마지막으로 덴탈 마스터 조윤상 과장이 맡은 ‘서지컬 가이드를 활용한 상담 노하우’ 세션에서는 동의율을 높이는 상담 기법을 공유하며 현장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끌어냈다. 최강준 디오 디지털사업본부 본부장은 “2월 22일에는 부산 디오 본사에서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동일한 주제로 추가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디지털 덴티스트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세미나 신청은 링크(https://form.naver.com/response/Bq3D4BQzkELorbPTlVEIsg)를 통해 가능하다.
OCP(Octacalcium Phosphate) 골이식재 ‘Bontree+(본트리)’ 장기 증례와 정확한 활용 프로토콜에 개원가가 집중했다. 휴덴스바이오가 주최한 ‘골든타임(Golden Time), 고민타파: 고민하는 그대에게’ 세미나가 지난 12일, 가톨릭성모병원 옴니버스파크 플렌티컨벤션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300여 명의 개원의가 몰려 지난해 1차 세미나에 이어 올해에도 OCP 골이식재에 대한 개원가의 큰 관심을 보여줬다. OCP 골이식재는 동종골, 이종골이 가지는 교차감염의 위험을 극복하면서도 빠른 신생골 형성과 동종골 수준의 골재생능을 보여준다. 휴덴스바이오는 OCP 기반 골이식재 본트리를 세계 최초로 대량생산에 성공, 새로운 합성골을 개원가에 알리고 있다. 강의에서는 박정철 원장이 ‘육하원칙: OCP-누가, 어떻게, 왜 쓰고 있을까’, 민경만·창동욱 원장이 ‘기사회생: 초기, 후기 실패에 대한 대처 방안으로써의 OCP 활용’, 김선재 교수가 ‘보철 고민 산책-임플란트 식립 깊이에 대한 단상: 깊심 vs 얕심’ 등을 주제로 강의했다. 또 조영진 원장이 ‘보철 고민 산책-애매하게 식립된 임플란트! 보철로 해결하기’, 이원표 교수가 ‘전화위복: GBR 실패 시 Trouble Shooting’, 박정철·박병규 원장이 ‘대략난감: 발치하고 고민하는 분들에 대한 해결책’ 등을 주제로 강의하며 본트리의 정확한 활용법과 장점을 알렸다. 특히, 올해 세미나의 특징은 그동안 쌓인 본트리의 롱텀 데이터와 정확하고 손쉬운 활용 프로코톨이 자세하게 제시됐다는 점이다. 현재 본트리의 장점에 관심을 보이는 개원의들이 늘고 있는 것은 물론, 국내외 유명 연자들의 관심도 늘고 있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이와 관련 휴덴스바이오 측은 올해 보트리의 특장점과 프로토콜을 알고 싶은 치과의사들에게 직접 유명 연자진을 보내 밀도 높은 강의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일명 ‘뭉치면 뜬다’는 기획을 통해 10명 이상의 그룹이 강의를 신청하면 직접 찾아가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휴덴스바이오는 해외 진출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미 베트남, 우크라이나에서 제품 등록 허가를 받았으며, FDA에서도 곧 허가가 나올 예정이다. 당장 오는 4월부터 CE 임상에 들어가며, 필리핀, 태국,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싱가포르 등에서도 등록절차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 같은 제품력을 인정해 본트리 국내 공급은 가이스트리히코리아가 맡아 나서고 있다. 박기태 휴덴스바이오 글로벌사업팀 팀장은 “국내외 정세, 경제 등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새로운 제품, 좋은 연자진에 대한 기대로 이 자리를 찾아준 많은 치과의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세상이 급변해 AI나 가상화폐, 자율주행 자동차 등 10년 전에는 알 수 없던 것들이 몰려오고 있다. 휴덴스바이오도 세상에 없던 골이식재를 내놨다고 말씀 드린다. OCP 골이식재에 대한 정확한 이해, 핸들링 방법, 임상 프로토콜을 더 적극 홍보하며 원장님들이 새로운 제품에 신뢰를 가질 수 있도록 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제품문의: 휴덴스바이오(062-609-7552)
임플란트 수술 및 보철의 기본부터 심화과정까지 배우며 임플란트를 마스터할 수 있는 교육 과정이 열린다.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는 오는 2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 총 24회로 구성된 ‘2025년 2월 MASTER COURSE’를 개강한다고 밝혔다. 임세웅 원장(더와이즈치과병원), 양승민 교수(성균관대 의과대학), 고정우 원장(서울플러스치과의원) 등이 연자로 참여하는 만큼 교육의 질도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로 이번 MASTER COURSE는 다양한 임상케이스의 이론 강의 후 실습을 통해 바로 익히며 수술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도록 기획한 것이 가장 큰 특징으로 주기적으로 개정되는 교재를 바탕으로 최근 트렌드에 맞는 교육으로 채워진다. 세부적으로는 각 연자별로 ▲베이직 ▲수술 ▲보철 등 크게 세 가지 과정으로 나눠 심층적인 교육을 진행한다. 우선 2월 15일부터 4월 27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는 베이직 코스는 임세웅 원장이 연자로 참여한다. 해당 코스는 환자와 만남부터 수술 계획 준비, 수술 시 고려사항, simple surgery 과정을 다루며 임플란트 기본 과정을 이론으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고정우 원장(서울플러스치과의원, 보철과 전문의)이 특별 연자로 참여해 보철 관련 기본 지식을 전달하는 시간도 준비돼 있다. 수술 과정은 오는 6월 14일부터 8월 10일까지 총 8회로 양승민 교수가 담당한다. 양 교수는 ‘Soft & Hard Tissue Management’와 ‘Sinus Surgery’, ‘narrow ridge’에서 임플란트 식립 방법 등 수술 심화 과정에 대한 이론 및 임상 노하우를 전수한다. 라이브 서저리를 함께 하면서 직접 경험하고 배운 지식을 적용해 볼 수 있는 시간도 주어진다. 마지막으로 보철 과정은 9월 20일부터 11월 30일까지 총 8회로 고정우 원장이 맡는다. 이 과정에서는 임플란트 식립 위치 및 각도에 따른 abutment 선택 및 인상채득 과정과 무치악 케이스에서 locator를 이용한 implant overdenture, 디지털 보철 등 다양한 보철 과정을 실습해 볼 수 있는 시간으로 채워진다. 특별 연자로 양승민 교수와 임세웅 원장이 참여해 보철 심화 과정을 설명하고 한층 더 깊이 있는 실습을 경험해 볼 수 있도록 했다. 2월 진행하는 MASTER COURSE는 구강 모형을 그대로 재현한 교보재를 개인마다 지급해 몰입도 역시 높일 수 있도록 기획했다. 오스템의 세미나 일정은 카카오톡 채널 오스템임플란트 연수센터(OIC) 추가 후 알림톡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수강 신청은 덴올 홈페이지 및 별도 링크(https://education.denall.com/course-apply/143/Y),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오스템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디렉터들의 오랜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례에 대한 수술방법과 노하우를 전수받는 것은 물론, 임상 상황을 재현한 다양한 모델을 지원하는 등 보다 체계적인 교육이 가능하도록 기획했다”며 “다른 곳에서는 다룰 수 없는 실습을 직접 익힘으로써 수강생들은 임플란트 식립에 자신감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