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치과용 의료기기 전문 기업 스트라우만 코리아(Straumann Korea)가 디지털 치의학의 미래를 집중 조명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스트라우만 코리아는 오는 29일 오후 3시부터 8시 30분까지 서울 선릉역 빅플레이스(Big Place)에서 ‘스트라우만 디지털 서밋(Straumann Digital Summit)’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디지털로 여는 치의학의 미래(Access the Future of Dentistry)’를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미래 디지털 치의학의 방향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 특히 스트라우만 디지털 솔루션을 기반으로 최신 워크플로우를 살펴보고 임상 효율성과 정확성을 높이는 방안을 공유할 계획이다. 행사는 오후 3시 등록을 시작으로 안드레아스 마그누센(Andreas Magnussen) 스트라우만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 디지털 솔루션 총괄의 개회사로 문을 연다. 이어 제프리 문(Jeffery Moon) 스트라우만 APAC 디지털 솔루션 마케팅 매니저가 ‘스트라우만 통합 디지털 에코시스템의 핵심 가치(The Core of the Straumann Integrated Digital Ecosystem)’를 주제로 발표하며, 스트라우만이 구축한 글로벌 디지털 전략의 핵심을 전한다. 이후 프로그램에서는 김희철 더블유화이트치과 원장이 ‘플래닝부터 식립까지: 스트라우만·앤서지 임플란트를 활용한 풀 디지털 가이드 수술(From Planning to Placement: Full Digital Guided Surgery with Straumann & Anthogyr Implants)’을 주제로 통합 가이드 수술의 임상 적용법을 알린다. 이어 김하영 우리들치과보철치과 원장이 ‘구강스캐너 ‘SIRIOS’의 혁신: 정확성과 효율성의 이상적 균형(The Cutting Edge of the Intraoral Scanner “SIRIOS”: An Ideal Balance of Accuracy, Efficiency, and Beyond)’을 주제로 구강스캐너 기반 진료의 효율성을 다룬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김재영 연세대학교 치과대학 치과보철학교실 교수가 ‘스트라우만 프로 아치 솔루션: 개념과 임상 적용(Straumann Pro Arch Solution: Concept and Application)’을 발표하며 디지털 기술이 풀아치 보철 치료에 가져올 혁신적 변화를 조명할 예정이다. 표지명 스트라우만 코리아 지사장은 “이번 디지털 서밋은 국내 치과의사들이 스트라우만의 통합 디지털 에코시스템 워크플로우를 직접 체험하고, 실제 임상에서의 효용성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스트라우만은 앞으로도 혁신적인 디지털 솔루션을 통해 치과 산업의 미래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밋 사전 등록은 링크(https://url.kr/2mun2p)를 통해 하면 된다.
올온엑스(All on X) 등 디지털 워크플로우의 실제 적용을 중심으로 한 최신 임플란트 보철 임상의 흐름을 한눈에 조망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로이덴트치과기공소가 지난 8~9일 양일간 구로구 마리오 타워에서 ‘All on X 실전 마스터 세미나’, ‘Roydent Symposium 2025’를 각각 개최했다. 8일 ‘정확한 진단과 식립각도 설계’를 주제로 열린 세미나는 실제 환자 케이스를 활용한 임플란트 치료 계획 수립과 3D 프린팅을 이용한 가이드 디자인 등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6시간 동안 All on X 케이스의 가상 시뮬레이션부터 골삭제 가이드 및 드릴 가이드 디자인까지 체험하며 디지털 기반 임플란트 워크플로우의 실제 적용 과정을 익혔다. 특히 로이덴트 기공소의 디자인실에서 진행된 실습에서는 조석환 교수(아이오와치대 보철과 학과장)가 직접 개발한 ‘아이스에이지(Ice Age) 기법’의 임상 순서를 따라, 참가자들이 All on X 임플란트를 가상으로 식립하고 드릴 가이드를 직접 설계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조 교수의 단계별 지도 아래 실제적인 디지털 치료 설계 과정을 경험할 수 있었다. 이어 9일에는 ‘Roydent Symposium 2025’가 열려 70여 명의 치과의사들이 참석, 최신 임상 트렌드와 노하우를 공유했다. 특히 조석환 교수가 ‘미국 All on X의 전지적 작가 시점’을 주제로 ▲Implant Treatment Planning ▲Overview of Clinical Procedure ▲Why Digital ▲Advanced Technology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조석환 교수는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접근이 필요하다”며 “최신 임플란트 보철 임상의 흐름을 이해하고 적용하는 데 도움됐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그 밖에 하석민 원장(젊어지는치과), 김일환 로이덴트치과기공소 대표의 강연도 이어졌다. 아울러 내년에는 ‘아이오와 보철 연구회(아이보연)’를 통해 조석환 교수의 실습 중심 강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아이보연은 기존 장기 코스에서 벗어나 ‘하루에 한 개의 핵심 주제를 집중적으로 다루는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구성된다. 조 교수는 “그동안 주말마다 장기간 공부에 부담을 느꼈던 개원의들에게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실제 환자 케이스를 기반으로 한 임상 적용 중심의 온라인 실습 코스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유일한 디지털 보철 교육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
빠 빠르게 변화하는 치과 혁신에 대처할 수 있는 팁을 얻을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이화여자대학교 임상치의학대학원(이하 이화여대 임치원)이 개원 22주년 기념 학술대회를 오는 12월 14일 이대서울병원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Keeping Pace with Dental Innovations’를 대주제로 한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치과계 혁신에 대한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첫 강연은 선민지 이화여대 임치원 교수의 ‘임플란트 보철을 위한 디지털 워크플로우의 정확도 향상을 위한 고려사항’으로 꾸려진다. 이어 김예미 이화여대 임치원 교수가 ‘Crack tooth 치료 성공률을 높이는 치료 전략’을 주제로 금이 간 치아 치료에 대해, 조영단 서울대치과병원 교수가 ‘Pink esthetics with collagen matrix and HA filler’를 주제로 콜라겐 매트릭스와 HA 필러 등에 대해 강연한다. 그밖에 김진우 이화여대 임치원 교수의 ‘2025 Korean MRONJ Consensus Update: 예방과 협진의 실제’, 임현창 경희치대 교수의 ‘PDRN: Between Hype and Evidence’, 김혜선 연세치대 교수의 ‘TMJ 주사치료, 어디까지 왔나? PDRN과 PN의 가능성’, 전윤식 이와이어라이너 대표의 ‘교정치료 시 light force란 무엇일까: intrusion을 중심으로’, 백운봉 스마일위드교정치과 원장의 ‘투명교정의 A to Z – 간단한 활용에서 첨단까지’ 등 다채로운 강연이 마련된다. 더불어 이날 참석자에게는 치협 보수교육 점수 4점이 부여된다.
대한통합치과학회 2025년 학술집담회가 오는 23일(일), 오후 1시부터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에비슨의생명연구센터 유일한홀에서 개최된다. 세미나에서는 최소영 교수(경북치대 구강악안면외과학교실)가 ‘Common but Confusing: 구강 병소의 병리학적 이해와 치료’를 주제로 강의한다. 또 허경회 교수(서울대학교치과병원 영상치의학과)가 ‘파노라마에서 CBCT로: 더 깊이 보는 진단’을 주제로 강의한다. 이번 학술집담회는 치협 보수교육점수 2점이 부여된다. 등록방법은 학회 홈페이지(www.kagd.org)를 통해 하면 된다. 등록문의: 02-2228-8968
치의학과 전신의 연관성을 바탕에 두고 더 큰 가능성을 모색하는 학술 강연회가 열린다. 한국 BCD 연합회는 오는 11월 23일 서울 레이덴트 6층 세미나실에서 제7회 학술 강연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 BCD 연합회는 대한전신치의학연구회, 한국순응교합연구회, 대한두개악안면성장연구회가 연합해 출범한 학술 단체로 ‘Beyond Conventional Dentistry’를 뜻한다. 치의학의 지평을 확장하고 미래를 제시하자는 의미다. 이번 학술 강연회는 ‘Beyond Dentistry, Toward Holistic Medicine’을 대주제로 단순한 구강 내 질환 치료를 넘어, 전신 건강과의 연관성을 이해하고 기능 개선 및 회복을 논의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연에는 박희주 원장(분당 바른선치과), 이윤운 원장(명치과), 유춘식 원장(광명유치과), 김성욱 원장(캘리포니아 미형치과), 이준균 원장(동백쥬니어치과), 이재천 원장(CDC어린이치과)이 나선다. 각 연자는 ▲Beyond Dentistry, Toward Holistic Medicine ▲순응 교합 치료를 향한 우리의 노력 ▲TMJ가 전신질환을 일으키는 기전과 대응 ▲빠진 치아를 방치하면 생기는 전신의 변화와 임플란트로 수복하는 이유? ▲치아의 위치와 변화에 대한 올바른 관점 ▲기능 중심 소아치과를 주제로 깊이 있는 내용을 전할 예정이다. 이재천 학술대회장은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구강과 전신 건강과의 긴밀한 연관성을 이해하고 기능 개선 및 회복에 대한 논의를 함께 하고자 한다”며 “미래 치의학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치과의 안티에이징’ 등 최신 치료의 패러다임을 논의하는 학술대회가 개최된다. 한국생체모방치의학회(이하 생체모방치의학회)는 오는 11월 29일 미니쉬치과병원에서 2025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연에는 김용석 원장, 이진형 데이터마케팅코리아 대표, 윤필상 미니쉬치과병원 원장이 나선다. 구체적으로 김용석 원장은 ‘치과의 안티에이징’을 주제로 안면 통증 완화와 근육 조절 전략을 다룬다. 이어 이진형 대표는 ‘데이터로 사람을 행동하게 한다’를 통해 디지털 시대 환자 경험 향상 및 데이터 활용의 중요성을 설명한다. 끝으로 윤필상 원장은 ‘부식성 치아마모 환자에서의 미니쉬’를 주제로 임상 적용 사례를 소개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도 이날 자리에서는 강정호 미니쉬테크놀로지 대표의 ‘미니쉬테크놀로지의 현재와 미래’를 비롯해 참석자 간 교류의 시간도 제공될 예정이다. 홍성욱 생체모방치의학회 회장은 “임상 현장에서 실제 적용할 수 있는 근거 기반 지식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생체모방치의학의 가치와 치료 패러다임을 함께 논의하는 기회를 얻기를 바란다”고 참여를 독려했다.
덴티움이 주최한 ‘Filler & Toxin Seminar 8’이 지난 1일 광교 본사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모나리자 필러의 임상적 우수성과 시술 안전성을 중심으로 한 강연과 라이브 시연이 진행된 강연은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세미나에서는 ‘안전하고 자연스러운 필러·톡신 시술’을 주제로, 임상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시술법과 노하우가 공유됐다. 특히 노화로 인한 피부 탄력 저하와 볼륨 감소를 개선하기 위한 Intra-oral Injection 기법과 Needle을 이용한 Bone Contact Technique이 큰 주목을 받았다. 강연에 나선 조영단 교수(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는 “치과의사는 구강 내 접근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정교한 필러 시술이 가능하다”며 Intra-oral Injection을 통한 깊은 주름 개선과 블랙 트라이앵글 복원 등 치과 고유의 적응증을 제시했다. 조 교수는 모나리자 필러의 점탄성과 균질한 주입 특성을 활용한 정밀 볼륨 디자인 기술을 소개하며 “특히 치간유두 퇴축으로 인한 블랙 트라이앵글이나 Gummy Smile 볼륨 소실 부위에 적용할 때, 자연스러운 형태 회복과 심리적 만족도가 높다”고 평가했다. 또 정성민 원장(덴티움치과)은 모나리자 필러의 높은 탄성과 점탄성을 활용한 시술법을 상세히 소개했다. 정 원장은 “모나리자 필러는 시술 시 형태 유지력이 뛰어나고 주입 후 변형이 적어, 뼈 접촉 방식(Bone Contact)으로 사용할 경우 안전성과 장기 유지력이 모두 우수하다”고 강조했다. 정 원장은 실제 임상에서 턱관절(TMJ) 통증, 교합력 과다 등 치과 영역의 다양한 문제를 개선한 사례를 공유하며 “필러는 더 이상 단순한 심미 개선이 아닌 치과 진료의 새로운 치료 도구로 자리 잡고 있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필러와 보톡스를 병행해 클렌칭(Clenching) 및 근육 피로 완화를 유도하는 시술 방법을 시연했다. 정 원장은 “보톡스로 근육을 이완시킨 뒤 필러로 안정적인 볼륨을 유지하면 보다 자연스러운 안면 밸런스를 구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연령대별 안면 구조 변화에 따른 필러 주입량과 깊이 조절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세밀한 부위별 주입량 조절 노하우를 공유했다. 라이브 시연에서는 모나리자 필러 주입 압력 조절, 혈관 손상 방지, 통증 완화 등 안전한 시술을 위한 핵심 테크닉을 설명했다. 필러 인셉션 기법을 통한 삽입 공간 형성, 코·턱라인 몰딩 등 다양한 실습 세션이 함께 진행돼 현장의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Q&A 세션은 열띤 분위기 속에서 이어졌으며, 실제 임상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현실적인 노하우가 활발히 공유됐다. 덴티움 관계자는 “필러는 단순한 미용 목적을 넘어 치과 진료의 가치를 확장하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에서는 참가자들의 반응이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이러한 관심은 치과 필러 시술에 대한 학문적 열의와, 모나리자 필러에 대한 관심이 반영된 결과라고 생각한다. 덴티움은 앞으로도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필러 시술법을 직접 경험하고 확산할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과 연구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로덴치과그룹(이하 로덴)이 스탭들의 역량을 배가시키기 위한 세미나를 최근 개최했다. 로덴은 지난 10월 25일에는 서울, 11월 1일에는 부산에서 각각 ‘2025년 후반기 로덴 스탭레벨업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해당 세미나는 그룹 내 회원치과에서 근무하는 스탭들의 업무역량 향상과 보험청구 실무능력 제고를 목표로 진행된다. 로덴은 매년 상·하반기로 나눠 스탭들을 위한 세미나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 후반기에는 스탭들의 치과건강보험 청구 역량의 향상과 효율화를 중점을 두고 실시됐다. 특히 ‘치과건강보험 A to Z-임상과 청구가 만나는 실무가이드’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에서는 정세희 강사(로덴메트로치과)를 초빙, ▲올바른 치과상병명 적용 방법 ▲재료대 신고 절차 ▲치주치료 청구 시 유의사항 ▲최신 심사 경향과 자주 발생하는 청구오류 사례 및 예방 등의 내용을 중심으로 실무 강의가 진행됐다. 또 강의 중간에는 스탭들이 청구 업무 중 겪었던 실제 사례를 공유하고 질의응답을 나누는 등 활발한 참여 분위기를 보였다. 이번 세미나는 서울과 부산 지역으로 나눠 교육을 진행, 접근성을 높였다. 참석하지 못한 직원들을 위해서는 향후 온라인 영상 강의로도 공개할 예정이다. ㈜로덴포유 관계자는 “치과청구업무는 치과 진료매출의 상당 부분을 차지해 원장들의 관심이 높을 뿐 아니라 스탭들의 업무역량을 평가하는 중요한 척도이기도 하다”며 “로덴 스탭레벨업 세미나는 앞으로도 치과건강보험 청구에 대한 실무 중심 교육을 정기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PDRN에 대한 종합적인 이해와 실전 테크닉을 전수하는 세미나가 진행된다. PDRN 면역재생치의학 연구회가 주최하는 ‘PDRN TOTAL HANDS ON COURSE’가 오는 30일(일), 신원덴탈 세미나실 1층(강남구 테헤란로51길 22)에서 개최된다. 오전에는 임종원 원장(베스트치과)이 ‘PDRN의 치과 임상 활용 증례’, 설원석 원장(애플치과)이 ‘당신도 할 수 있는 CASE! 최소의 장비로 최대의 효과’, 윤종일 원장(연치과)이 ‘PDRN의 이해와 치과 임상 그리고, 골면역학’에 대해 강의한다. 오후에는 김형준 원장(OFP구강내과치과)이 ‘턱관절 질환의 병태생리 및 PDRN 주사치료법’, 권용대 교수(경희대치과병원)가 ‘PDRN pressure lift for transcrestal approach’, 이선정 원장(연세SK치과)이 ‘치과 미용의 시작: PDRN 활용하기’를 주제로 강의한다. 이어 PDRN·TMD·Skin 핸즈온 과정이 진행된다. 등록문의: 연구소(02-716-7438), 한영진 팀장(010-8949-8475)
박창진 원장(미소를만드는치과)이 진행하는 임상예방치과강의 ‘43차 APEM(Active Prevention through Education and Management) 세미나’가 오는 12월 7일(일), 스페이스쉐어 서울역센터 토파즈홀에서 진행된다. 올해로 10년 째 이어오고 있는 APEM 세미나는 치열한 경쟁 속 과도한 치료비 할인 등의 방법까지 동원해 치과경영의 출구를 찾고자 하는 비정상이 일상이 돼버린 현실에서 경영학적이고 원론적인 접근을 임상에 적용해 성공적인 치과운영을 이야기해 보자는 강의다. 정기검진을 통한 구환의 관리, 환자를 통한 지속적인 소개 등이 치과경영에서 중요하다는 사실을 대부분의 개원의가 인식하고 있지만, 정작 실제 치과에서 이를 실현할 정확한 프로토콜이 없다면 공허한 메아리에 불과할 것이다. 이 막막하고 추상적인 고민을 명확하고 실질적인 해법으로 풀어 환자의 평생 주치의로 거듭나는 방법에 대한 강의가 바로 APEM이다. APEM 세미나의 대주제는 ‘행복하고 건강한 환자와 함께하는 윤리적 수입증대’이며 세부적인 소주제는 ▲환자를 바라보는 시각의 전환 ▲치과의사의 직업윤리와 윤리적 마케팅 ▲환자 중심 상담법 ▲치주환자의 관리 ▲SOOD Technique ▲구강위생용품의 선택기준과 교육 ▲치아 우식의 진단에 관한 새로운 시각 ▲치아를 가진 사람을 바라보는 치과의사 ▲치면열구전색, 불소제품의 종류와 도포의 모든 것 ▲APEM의 임상적 적용과 예방치료를 통한 수입증가 등을 다룬다. 이 강의는 단순 임상강의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예방치료를 도입했을 때의 수익성에 대한 구체적인 해법도 제시한다. 뿐만 아니라 환자와 탄탄한 신뢰관계를 수립해 환자가 믿고 따르는 ‘주치의’가 되는 고유의 진료철학도 심도 있게 전할 예정이다. APEM 세미나는 다른 예방 관련 세미나들과는 다르게 치과위생사 단독으로는 참석할 수 없다. 치과의사(원장)와 동반하는 경우만 참석이 가능하며, 이는 치과병의원의 운영주체이자 결정권자가 질병을 바라보는 관점을 바꾸고 예방치료를 임상에 적극 도입해야 효과적인 예방치료가 가능하다는 박 원장의 믿음 때문이다. 참가문의: education_support@curadenkorea.com, 070-7771-4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