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덴트의 ‘DiaRoot BioSealer’가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으로부터 의료기기 3등급(클래스 III) 판매 허가를 획득했다. 다이아덴트가 올해 창립 40주년을 맞이한 시점에서 이뤄낸 의미 있는 성과로, 기업의 연구개발 역량과 제품 경쟁력이 국제적으로 다시 한번 입증된 사안으로 평가된다. DiaRoot BioSealer는 바이오세라믹 기반 영구 근관충전용 실러로, 중국 진출을 위해 3등급 의료기기에 해당하는 높은 수준의 안전성·유효성 평가 통과가 필요했다. 다이아덴트는 약 5년에 걸친 임상 및 각종 품질·안전성 검증 절차를 충실히 수행해 중국 정부가 요구하는 모든 조건을 충족한 제품으로 인정받게 된 것이다. 다이아덴트는 이미 중국 전역의 유통망 확보를 완료했으며, 본격적인 시장 공략을 위해 공격적인 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중국 시장 진출로 다이아덴트는 글로벌 근관치료 분야에서 한층 강화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다이아덴트는 첫해 920만RMB(130만 달러) 이상 판매를 목표로 설정했으며, 향후 두 자릿수 이상의 지속적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중국의 3등급 의료기기는 임플란트와 동일한 수준의 철저한 검증을 요구한다”며 “DiaRoot BioSealer가 이러한 조건을 모두 만족하며 허가를 취득한 것은 다이아덴트의 기술력과 품질 시스템이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의미이다. 중국 시작 공략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가 지난 2023년 첫선을 보인 신개념 골이식재 'LCR'(Low Crystalline Apatite Resorbable)이 임상의들에게 우수성을 지속 인정받고 있다. PDRN과 결합 시 골재생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 압도적인 골재생 효과가 나타난다는 임상 결과 발표도 나와 눈길을 끈다. 오스템에서 출시한 LCR은 골화가 어려운 vertical augmentation 증례, 3 wall defect 증례, 양질의 신생골 형성이 필요한 증례 등 다양한 적응증에 사용할 수 있다. 열처리를 안 한 저결정성 골이식재로, 입자 형태가 날카로운 edge 없이 곱고 부드러워 상악동거상술 시 상악동 막 찢어짐에 대한 우려를 덜 수 있다. 용량도 ▲0.05g ▲0.1g ▲0.25g ▲0.5g ▲1.0g ▲2.0g 등 다양하게 세분해 시술 부위와 증례 특성에 맞춰 선택의 폭을 넓혔다. 11월 22일 서울 마곡 오스템 중앙연구소에서 열린 ‘New Horizon DOT PDRN 심포지엄’에서 박정철 원장(연세굿데이치과)은 “LCR이 PDRN과 결합했을 때 골재생 시너지가 극대화된다”는 내용을 포함, 치조골 재생 치료와 관련한 발표를 진행했다. 박 원장은 “합성골을 기반으로 한 골형성의 경우 동종골이나 이종골에 비해 신생골 형성 속도가 느리다는 것은 임상의 누구나 공감하는 내용"이라며 "하지만 LCR은 합성골임에도 골재생 속도가 뛰어나다는 것을 실제 치료 환경에서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는 LCR이 열처리를 통해 만들어지는 골이식재들과 달리 '나노 스케일 미세구조 및 입자 자체 기공' 기술 적용으로 이식재 입자의 미세기공(Pore)과 넓은 표면적을 구현, 혈액적심성이 우수하고 신생골 형성이 빠르다는 특징과 일맥상통한다는 것이다. 실제로 오스템에서 진행한 비임상 평가에서는 골화 속도와 골강도 등 핵심 지표가 비교군 대비 우수하다는 결괏값도 나왔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특히 박 원장은 ‘PDRN’과 LCR이 결합하면 골재생 시너지가 극대화된다는 것도 강조했다. 실제 임상 환경에서 LCR과 PDRN을 조합해 사용했을 때 3개월 조직에서 압도적인 골재생을 보여준다는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자세한 조직 분석을 소개했다. 해당 조합을 사용하면 다른 합성골과 비교 시 조직에서 확인되는 신생골 양과 네트워크가 월등히 우수하다는 골자다. 섹션 발표 후 Q&A에서도 PDRN과 LCR 조합에 대한 임상적인 질문이 쇄도했으며 오랜 기간 해당 조합으로 경험을 축적한 박 원장은 최적화된 솔루션 노하우를 공유했다. 박 원장은 “iGBR(급속골재생이식)이 필요한 케이스와 같은 contained defect에서 다양한 조합으로 시술을 한 결과 LCR과 PDRN 조합이 가장 효과적이며 실제 조직 소견에서 그 차이가를 극명하게 드러난다고 확인할 수 있었다”며 “육안으로 보게 되면 크게 느끼지 못하겠지만 조직을 확인 시 얼마나 신생골을 잘 만드는지 확인할 수 있다. 20년간 많은 조직을 경험했지만 이 조합은 특정 케이스에서 이례적일 정도로 뛰어나다. 이제 합성골의 시대가 도래한 것 같다”고 평가했다.
덴티움이 ‘DENTEX 2026’에서 저선량 고해상도 진단 장비 ‘bright CT’, 수술에 특화된 체어 ‘bright Simple’, 극대화된 공간 효율의 ‘bright Chair 2’를 선보인다. 정밀한 진단 시스템 구축과 설비 공사 부담 경감, 철저한 위생 환경 구축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bright CT는 단 한 번의 촬영으로 CBCT, Virtual Panorama, Virtual Cephalo 영상을 동시에 생성하는 고해상도 영상 장비다. 불필요한 추가 촬영을 줄여 환자의 방사선 노출도 최소화 하며, 특히 Low Dose Mode 사용 시 국내 진단 참고 수준(DRL) 대비 약 79% 낮은 선량으로 촬영이 가능하다. bright Simple은 정밀 수술에 필수적인 안정적 시야 확보를 위해 210×130mm의 넓은 조사면을 제공하는 Shadowless 수술등과 손목 하중을 줄이고 발 간섭을 없앤 Swing Type 구조를 적용했다. bright Chair 2는 컴팩트한 구조로 협소한 일반 진료실에서 효율적 배치가 가능하다. 견고한 플로어마운트 기반 설계는 장기간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하고, 1인 진료가 가능한 셀프 석션 모듈은 사용자 중심의 작업 편의성을 제공한다. 현장 계약 시 특별 프로모션도 준비돼 있다.
디오임플란트(이하 디오)의 차세대 치과용 소프트웨어 ‘ECO Planning’과 ‘ECO CAD’가 공식 론칭 한 달 만에 무료 사용 신청 120곳을 돌파했다. ECO는 ‘Enhance Clinical Outcome(임상 결과 향상)’의 약자로 디오가 6년에 걸친 연구개발 끝에 선보인 통합 디지털 임상 워크플로우를 의미한다. 이번 기록은 전국 교육기관·기공소·치과를 대상으로 진행 중인 무료 제공 소프트웨어에 대한 업계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는 성과다. 특히 ECO 시리즈는 고가 수입 소프트웨어를 대체할 수 있어 개원가 기준 연간 약 1000만 원 이상의 비용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특히 ‘ECO Planning’은 CT 및 구강 스캔 기반의 3D 임플란트 플래닝 소프트웨어로 자동 정합·신경관 자동 생성 등 치과용 인공지능(DAI)을 통해 진단·플래닝 시간을 크게 단축한다. 또 시각적 치료 설명을 통해 환자 이해도와 신뢰도를 높인다. ‘ECO CAD’는 연동되는 임상 데이터로 보철을 정밀하게 디자인해 의사–기공사의 실시간 협업과 스캐너·3D프린터·밀링머신과 연동한 디지털 생태계를 완성한다. 최강준 디오 디지털사업본부 본부장은 “ECO Planning과 ECO CAD는 단순한 소프트웨어가 아니라, 임플란트 플래닝부터 보철 디자인까지 디지털 임상의 전 과정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연결하는 통합 협업 플랫폼의 출발점”이라며 “공식 론칭 한 달 만에 무료 사용 신청이 120곳을 돌파한 것은 ECO 시리즈가 개원가·기공소·교육기관 모두가 기다려온 솔루션임을 보여주는 명확한 지표”라고 강조했다. 이어 “ECO 소프트웨어는 2026년까지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며, 디지털 워크플로우 혁신을 실제 임상에서 경험할 수 있는 최적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디오는 ECO 기반 디지털 임상 워크플로우를 시연하고 실무 중심 노하우를 제공하는 세미나도 부산과 서울에서 순차적으로 진행했다. 지난 11월 22일 부산 본사에서 열린 ‘ECO Planning & CAD SEMINAR’는 정원 70명이 조기 마감될 정도로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지난 12월 13일 서울에서 열린 세미나 역시 모집 인원을 초과 달성하는 등 열기가 뜨겁다. 한편 ECO Planning & ECO CAD 무료 체험 라이선스는 2026년 10월까지 제공되며, 사용 신청 및 향후 세미나 일정은 디오 공식 홈페이지(https://dioimplant.com/) 또는 고객센터(1599-3875, 내선 1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덴티스가 태국 법인 설립 후 인지도 확대를 위해 현지 치과대학 교수, 학생들과 교류 활동을 펼쳤다. 덴티스가 최근 태국 Chiang Mai University 치과대학 교수·학생 및 태국 법인 직원을 초청해 진행한 ‘DENTIS Learn & Experience 2025’ 방한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올해 1월 설립된 태국 법인의 현지 인지도 강화를 비롯해 신규 고객 유치를 위한 전략적 활동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덴티스는 참가자들에게 자사 임플란트 및 디지털 치과 솔루션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교육·체험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브랜드 이해도를 높였다. 행사는 지난 11월 27일부터 30일까지 서울·대구·부산에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부산 투어를 시작으로 대구 본사 신공장 방문, 임상·교육 세션, 서울 투어까지 전 일정을 소화하며 덴티스 제품의 기술력과 임상 활용성을 직접 확인했다. 특히 임상·교육 프로그램에서는 방경환 원장(방경환동행치과)이 ‘Guided Implant Surgery with SQ Guide and Dentiq’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해 높은 관심을 받았다. 덴티스는 올해 1월 태국 법인과 5월 베트남 법인을 설립하며 동남아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두 법인은 단순 수출 거점을 넘어 제품 교육, 임상 네트워크 구축, 기술 지원을 수행하는 지역 허브로 운영되고 있다. 덴티스는 지난 11월 3주차 베트남 고객 대상 방한 프로그램에 이어 이번 태국 행사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글로벌 성장 전략에 한층 속도를 내고 있다. 덴티스 관계자는 “이번 방한 프로그램은 태국 시장 내 브랜드 신뢰도를 높이고 차세대 치과의사들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동남아 시장에서 교육 프로그램과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스트라우만 코리아가 오는 1월 11일 개최되는 DENTEX 2026에 참가해 핵심 신제품 전시와 더불어 개원 솔루션 특별 패키지를 공개한다. 먼저 스트라우만 코리아는 2026년 출시 예정인 신제품 ‘BLC 임플란트’의 핵심 콘셉트와 임상적 강점을 현장 핸즈온 세션을 통해 최초 공개할 계획이다. 또 디지털 솔루션 존에서는 AI 기반 환자 상담 툴인 스마일 클라우드(Smile cloud), 시리오스(SIRIOS) 구강스캐너, 임플란트 브랜드에 관계 없이 무료로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관리할 수 있는 AXS 클라우드 등 최신 디지털 진료 환경을 구현하는 다양한 기술을 소개한다. 이번 전시에서 주목할 만한 부분은 개원의를 위해 마련한 ‘특별 패키지 프로모션’이다. 스트라우만 코리아는 프리미엄 임플란트 라인업인 ▲iEXCEL 패키지(TLX·BLX·BLC 임플란트)를 비롯해 보험 진료에 최적화된 ▲앤서지(Anthogyr) X3 패키지, ▲시리오스(SIRIOS) 구강스캐너와 임플란트·키트를 결합한 디지털 통합 패키지 ▲세라본(Ceraone)·제이슨 멤브레인(Jason Membrane) 기반의 필수 GBR 패키지 ▲NSK 엔진 모터 패키지 등 개원 시 필요한 주요 솔루션을 한정 특별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디지털 덴티스트리 전문기업 디오에프(DOF)가 DENTEX 2026에서 개원 치과를 위한 체어사이드·원데이 보철 중심의 디지털 솔루션을 공개한다. 전시 부스에는 약 145g 초경량 구강스캐너 ‘FREEDOM Air’를 비롯해 지르코니아 건식 가공에 특화된 5축 밀링머신 ‘CRAFT S’, 지르코니아는 물론 티타늄 디스크까지 가공 가능한 올인원 5축 밀링머신 ‘CRAFT PLUS’가 전시된다. CRAFT S는 일상적인 크라운·브리지 케이스를 당일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춘 장비다. CRAFT PLUS는 티타늄 디스크 가공이 가능해 All-on-X 등 임플란트 보철까지 영역을 확장하려는 치과를 겨냥한다. FREEDOM Air는 포토그래메트리 기반의 PIM(Precise Implant Measurement) 솔루션을 통해 임플란트 케이스에서 정밀한 데이터를 제공한다. 디오에프는 이들 장비를 연계해 스캔부터 밀링, 보철 장착까지 이어지는 통합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구현해 개원 치과의 진료 효율 향상과 인력 운영 최적화를 지원한다는 전략이다. 부스에서는 구강스캐너 체험 존과 함께 장비 도입 및 원내 기공실 구축을 주제로 한 1:1 상담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디오에프는 오는 1월 3일 성수동 DOF 세미나실에서 '디지털 원내기공 마스터 클래스'를 개최한다. 세미나에서는 원내 기공실 장비 활용법, 실제 운영 프로세스, 원장과 기공사 간 커뮤니케이션, 증례별 워크플로우 등 실전 노하우를 집중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바텍엠시스(이하 바텍)가 오는 1월 11일 개최 예정인 ‘DENTEX 2026’에서 차세대 통합 진단 플랫폼 ‘Clever One’을 선보인다. 바텍에 따르면 ‘Clever One’은 단일 플랫폼에서 진료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는 시스템으로 CBCT, 파노라마, 스캔 데이터 등 치과 진료에 필요한 다양한 영상 정보를 통합 뷰어에서 확인 가능하도록 해 효율적인 진단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3D Segmentation 기능은 치아와 뼈를 한 번의 클릭으로 분할해 시술 시야을 확보토록 하며, Drag & Drop을 통한 데이터 정합 및 AI 기반 자동 시각화 기능은 치료 계획 수립 과정을 간결하게 만들뿐 아니라 근관 치료의 정밀도를 높일 수 있도록 기여한다. 더불어 진료 방식에 따른 맞춤 UI/UX 환경 구성과 듀얼 모니터 기능을 통해 환자와 동일한 화면을 공유할 수 있어 치료 동의율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바텍 관계자는 “‘Clever One’은 단순 뷰어가 아닌 영상 통합과 AI 자동화를 기반으로 진단·계획·치료 전 과정을 연결하는 차세대 디지털 진료 플랫폼”이라며 “DENTEX 2026 현장에서 ‘Clever One’이 제시하는 새로운 기준과 가능성을 직접 확인해 보길 바란다. 부스 방문자 및 체험 참가자를 대상으로 한 소정의 사은품 제공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와이즈에이아이가 치과 수익 자동화 AI 플랫폼 ‘덴트온(DentOn)’을 오는 2026년 1월 11일 코엑스 D홀에서 열리는 ‘제26회 개원 및 경영정보 박람회 & 컨퍼런스(DENTEX 2026)’에서 선보인다. 덴트온은 전자의무기록(EMR) 데이터를 분석해 정기검진·임플란트·틀니·스케일링 대상자를 자동 발굴하고, 전화·문자·알림톡 등을 통해 재내원까지 연결해 치과병원 매출 향상을 돕는 플랫폼이다. 특히 EMR 기반 개인화 챗봇과 AI 페이지가 강점이다. 환자의 진료 이력과 시술 경과에 따른 맞춤형 안내를 통해 재내원 가능성이 높은 환자를 정확히 짚어내고, 온라인으로 유입되는 신환은 랜딩형 홈페이지 AI 페이지를 통해 24시간 상담·예약을 지원한다. 모든 고객사에 무상 제공되는 AI 페이지는 병원 브랜드에 맞게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고, 다국어 지원으로 향후 글로벌 서비스 확장도 가능하다. 이번 전시 현장 부스에서는 AI 통화 데모와 EMR 기반 개인화 챗봇, AI PAGE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라이브 데모를 상시 운영한다. 또 부스 방문자를 대상으로 병원 규모·운영 상황에 맞춘 1:1 심층 상담을 진행하며, 현장 상담 및 체험 참여자를 위한 소정의 기념품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할 계획이다.
‘인제(INJE)’가 치과 기계실 토털 솔루션을 DENTEX 2026에서 선보인다. 인제는 오는 1월 11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6회 개원 및 경영정보 박람회 & 컨퍼런스(이하 DENTEX 2026)’에 참가해 치과 기계실 필수 장비를 대거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특히 인제는 에어컴프레셔, 석션, 체어정수기를 중심으로 감염 관리 규정에 맞춰 개발한 살균기능수시스템을 집중 소개한다. 해당 시스템은 진료수 배관 내 오염 문제를 관리하고, 동절기에도 미온수 공급이 가능해 환자와 의료진의 만족을 얻고 있다고 평가된다. 이에 인제는 국내 주요 유니트체어 제조사와 제휴를 통한 원스톱 상담을 제공하는 등 자사 제품을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이번 DENTEX 2026에서 인제는 개원‧이전‧확장 준비 치과가 기계실 필수 장비 세트를 구매할 시 기본 3년 무상 A/S를 5년으로 연장하는 한정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인제는 “유럽에 듀르콤프가 있다면 아시아에는 인제콤프가 있다는 비전 아래 글로벌 치과 기계실 장비 브랜드로 도약하겠다”며 “해외 반응도 높아지고 있는 만큼, 이번 DENTEX 2026가 국내 개원가 및 해외 바이어의 접점을 넓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