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덴티스트리 전문기업 디오에프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년 SW 고성장클럽’ 고성장기업 결과 평가에서 최우수 기업(1위)으로 선정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SW 고성장클럽 사업은 성장 잠재력이 높은 소프트웨어·디지털 기업을 선발해 성장 전략 컨설팅, 기술 고도화, 글로벌 진출 등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정부 프로그램이다. 디오에프는 디지털 덴티스트리 분야에서의 성장성과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받아 최우수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디오에프는 구강스캐너, 3D 덴탈 스캐너, 밀링머신으로 이어지는 장비 라인업을 통해 구강 스캔부터 가공까지의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구축해 왔으며, 치과 진료실부터 기공소까지 이어지는 통합 솔루션이 국내외 시장 경쟁력을 인정받았다고 평가했다. 또한 디오에프는 장비 공급에 그치지 않고 장비 활용 중심의 세미나와 온라인 콘텐츠를 통해 실제 임상·기공 환경에서의 활용 사례를 꾸준히 공유하고 있으며, 디지털 시스템 도입을 고민하는 치과와 이미 디지털화를 진행 중인 치과·기공소 모두에게 실질적인 업그레이드 방향을 제시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디오에프 관계자는 “디지털 덴티스
㈜스마투스코리아는 오는 1월 11일 서울 코엑스 D홀에서 열리는 ‘개원 및 경영정보 박람회 & 컨퍼런스(DENTEX 2026)’에 참가해 차세대 구강 진단 기기 ‘SMARTOOTH’와 환자 관리 서비스를 선보인다. SMARTOOTH는 650nm 파장의 광학식 센서를 활용해 치아를 절개하거나 방사선에 노출시키지 않고 충치를 비침습적으로 진단하는 장비다. X-ray 없이 초기 우식 병변을 검출할 수 있으며, 우식 진행 정도를 정량화된 수치로 제공해 보다 객관적이고 재현성 높은 진단을 돕는다. 이를 통해 임산부, 영유아, 고령층 등 X-ray 촬영이 부담되는 환자군에게도 안전하게 적용할 수 있다. 또한 SMARTOOTH는 PC 기반 치과용 환자관리 프로그램과 연동되고, 환자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진단 이력 확인, 개인 맞춤 구강 관리, 치과 내원 시기 안내 등 통합 환자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스마투스코리아는 DENTEX 2026 현장에서 실제 진료 환경을 재현한 라이브 시연과 상담을 진행해, 예비 개원의와 개원의들이 임상 적용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SMARTOOTH는 최근 일본 PMDA 2등급 의료기기 인증을 획득했으며, 이미
메가젠임플란트(이하 메가젠)이 자사의 제4세대 임플란트 솔루션인 ARi와 BD Cuff가 빠른 속도로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고 최근 밝혔다. 출시 2년 반 만에 누적 25만 개 판매, 전국 치과 유저 2500곳 돌파를 기록하고 있는 것인데, 전치부·구치부 난케이스 해결을 위한 솔루션이자 명확한 임상 가치를 기반으로 기존 임플란트 시장 흐름을 빠르게 재편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해당 임플란트 솔루션은 지난해 출시 1년 6개월 만에 치과 유저 1600개소 도달이라는 가파른 성장 곡선을 기록했다. 또 ARi는 출시 1개월 만에 치과 유저 300개소 돌파로 전치부 임플란트의 혁신성을 인정받았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ARi는 치조골 위치가 아닌, 흡수되지 않는 기저골(Basal Bone)에 식립해 추가 골이식 없이 강한 초기 고정력과 안정적인 골융합력을 얻는 기술을 갖췄다. 특히 얇거나 낮은 치조골, 결함 있는 치조골 등 난케이스에서 GBR 부담을 줄이고 치조골 소실로 인한 합병증을 예방해 기존 임플란트 치료의 한계를 해결하는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했다는 설명이다. BD Cuff는 BLUEDIAMOND IMPLANT의 높은 강도와 ARi의 핵심 개념을 하나로 결합해 탄생한
네오덱스의 1인 진료 시스템 ‘히포D(HIPPO-D)’가 글로벌 시장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네오덱스는 지난 11월 30일부터 12월 3일까지 미국 뉴욕에서 개최된 ‘뉴욕 치과 기자재 전시회(GNYDM 2025)’에 참가해 자사의 히포D를 집중 홍보했다. 뉴욕 치과 기자재 전시회는 세계 최대 규모의 치과 전문 전시회 중 하나로, 전 세계 기업들이 한데 모여 최신의 치과 기자재 및 관련 기술을 선보이고 최신 산업 동향을 공유하는 자리다. 이번 전시 기간 동안 네오덱스 부스에는 다수의 해외 바이어와 치과 의료 관계자들이 방문해 히포D 제품 시연을 보고 상담을 진행했다. 제품의 활용성과 차별화된 기능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며 현지 시장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특히 네오덱스는 인력 운용 비용 부담이 큰 현지 진료 환경을 고려해 히포D가 1인 진료가 가능하다는 점을 중점적으로 소개하며 현지 의료 관계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와 더불어 의료기기 관계자들과의 미팅을 통해 향후 협업 가능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으며, 일부 업체와는 후속 논의를 위한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히포D는 얇은 멤브레인과 신축성으로 구강 내 착용감을 높인 개구기에 전용 석션
㈜큐브세븐틴이 세계 최초 치과용 3D 프린팅 필라멘트와 원스톱 토탈 덴티스트리 솔루션 ‘넥스웨이즈(NeXways)’를 선보인다. 큐브세븐틴은 1월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6 개원 및 경영정보박람회&컨퍼런스’(DENTEX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큐브세븐틴은 임시 치아용 필라멘트를 선보인다. 해당 제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처 2등급 의료기기 허가를 획득했으며, 기존 공업용 소재와 달리 구강 내 사용 안전성과 생체 적합성을 검증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강도와 심미성도 갖춰, 임상 현상의 활용도가 높다. 또 이와 함께 큐브세븐틴은 ‘넥스웨이즈(NeXways)’도 시연한다. 이는 진료 전 과정을 아우르는 토탈 덴티스트리 솔루션으로, 환자 구강 스캔 데이터 전송 후 인공지능 기반 설계를 통해 15분 만에 임시 치아를 출력할 수 있다. 또 지르코니아 등 최종 보철물 제작까지 원스톱 연계할 수도 있다. 무엇보다 넥스웨이는 철저한 정보 보호 체계를 갖춰, 의료진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보안 환경을 구축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 큐브세븐틴은 공급 계약 체결 시 ▲최신 고속 3D 프린터 무상 대여 ▲치아 200개 상당의 임시 치아
퍼스트솔루션이 신개념 치과 홍보용 칫솔 패키지를 개원가에 선보인다. 퍼스트솔루션은 오는 1월 11월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6 개원 및 경영정보박람회&컨퍼런스’(DENTEX 2026)에 참가해, 치과 홍보용 칫솔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해당 솔루션은 칫솔을 판촉물로, 투입량‧배포 지역‧노출량 등을 실시간 모니터링해 정확한 마케팅을 집행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지역 거점 타깃 마케팅을 진행하며, 오프라인 노출 빈도를 늘려 지역 내 온라인 검색량 상승을 유도하는 O2O(온라인-오프라인) 연동 효과도 이끌어낸다는 설명이다. 특히 현장에서 퍼스트솔루션은 데이터 기반 데모와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퍼스트솔루션은 “치과 개원 마케팅의 표준을 만드는 회사라는 비전 아해 향후 데이터 기반 개원 마케팅 플랫폼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엠컴퍼니가 오는 1월 DENTEX 2026에 참가한다. 이날 엠컴퍼니는 치과 원장들이 직면한 ▲개원 준비 부담 ▲경영 시스템 구축 난이도 ▲마케팅 전략 부재 등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솔루션을 직접 소개할 예정이다. 엠컴퍼니는 치과 개원 시장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개원 준비부터 운영 안정화, 환자경험 개선, 오프라인 마케팅 전략 구축까지 치과 경영의 모든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전문 컨설팅 기업이다. 변화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개원 성공의 핵심은 '치과의 차별화된 시스템 구축'이라는 철학 아래, 엠컴퍼니는 실제 개원·운영 현장에서 검증된 교육 프로그램과 경영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엠컴퍼니는 특히 신규 개원 치과를 위한 개원 로드맵 설계, 진료·상담 동선의 최적화, 스탭 교육, 환자응대 매뉴얼 구축, 매출구조 분석, 지역 기반 마케팅 전략 등 개원 이후 바로 안정적인 경영이 가능하도록 실질적인 결과 중심의 컨설팅을 지원한다. 또한 치과 스탭들의 역량 강화와 환자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전화예약·상담·CS 교육, 내부 운영교육, 리콜 시스템 구축 등 실무 중심 교육을 함께 제공해 원장과 직원이 함께 성장하는 치과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엠컴퍼니
㈜좋은보코가 오는 1월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DENTEX 2026에 참가해 턱관절 질환 전문 치료기 ‘CARE WIZ’를 선보인다. CARE WIZ는 한 대의 장비로 턱관절 및 근골격계 통증 완화와 근육 이완을 목표로 한 통합 물리치료 솔루션이다. 이 장비는 -15℃~+40℃ 의료용 냉·온 치료로 통증과 부종을 완화하고, 1MHz 초음파 자극으로 진피층까지 깊은 자극을 유도한다. 또한 경량 전기자극(+,- 패치)으로 추가적인 통증 완화를 돕고, 의료용 이온도입 기능을 통해 직류 전류로 도포액 유효성분을 피부조직 내로 빠르게 흡수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좋은보코는 전시 기간 B12 부스에서 CARE WIZ 임상 적용 데모 시연과 1:1 상담을 진행하며, 턱관절 및 통증 클리닉을 준비하거나 운영 중인 치과의사들에게 실제 운영 노하우를 제공할 계획이다.
개원 컨설팅 전문 기업 케이닥터플랜이 오는 1월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DENTEX 2026에 참가해 신규 개원 컨설팅, 치과 양도·양수, 입지 분석 및 소개 등을 중심으로 한 원스톱 개원 솔루션을 선보인다. 10년 넘게 축적한 개원 지원 경험을 바탕으로, 개원의 초기 단계부터 운영 안정화까지 전 과정을 동반하는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케이닥터플랜은 사건·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한 양도양수 시스템, 사전 체크리스트를 통해 위험 요소를 면밀히 점검하고 양도자·양수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구조를 제안한다. 더불어 시장 데이터와 실제 개원 사례를 기반으로 한 정교한 상권·입지 분석과 세미나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통해 확보한 풍부한 데이터베이스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DENTEX 현장에서는 개원을 준비 중인 원장을 위해 개별 상권 분석 및 1:1 상담, 신규 개설 의사를 가진 원장을 위한 치과재료 패키지 상품을 함께 제안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초기 개원 비용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장비·재료 구성을 합리적인 조건으로 패키지화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케이닥터플랜은 최근 여러 임플란트 및 장비 업체와의 전략적
치과 임플란트 전문기업 바이오템(BIOTEM)은 손동석 교수(대구 가톨릭병원)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제작한 ‘3D 골유도 재생술용 본 스크류’가 특허 제10-2878237호로 정식 등록됐다고 밝혔다. 해당 특허는 2022년 2월 15일 출원돼 2025년 10월 24일 최종 등록된 기술로, 바이오템의 연구개발 역량과 골재생 분야에서의 기술적 우수성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이번 특허 기술은 심한 골 결손이나 골 흡수가 있어 기존 임플란트 수술이 어려웠던 환자에게 새로운 해결책을 제시한다. 본 스크류는 새로운 뼈가 자랄 수 있도록 3차원적으로 공간을 형성·유지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어, 임플란트 식립 전이나 동시에 사용해도 안정적인 결과를 유도한다. 또 넓은 부위의 골 결손에서도 형태가 무너지지 않도록 지지하는 기능이 강화돼, 수직·측방 방향 모두에서 우수한 골 증대 효과를 제공한다. 혈액 흐름을 돕는 작은 홀 구조가 포함돼 있어 회복이 빠르고 염증 위험을 낮추는 데에도 도움이 되는 점이 특징이다. 기존 골재생 기술은 시술 과정이 복잡하고 환자의 부담이 컸으나, 바이오템의 특허 기술은 설계가 단순하고 덜 침습적인 방식이 적용돼 수술 시간 단축과 환자 편의성 향
치과 임플란트 전문기업 바이오템(BIOTEM)이 인도 의료기기 규정에 따른 공식 인허가를 완료하고 인도 시장 진출을 본격화 한다. 이번 인허가는 2024년 12월부터 절차를 시작해 2025년 11월까지 약 1년 간 소요됐으며, 인도 중앙의료기기 규제 절차를 거쳐 최종 승인됐다. 이를 통해 바이오템은 자사 임플란트 제품을 인도 전역에 공급할 수 있는 법적·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바이오템은 이번 인허가를 계기로 인도 남부의 핵심 도시인 Chennai(첸나이·구 Madras)를 전략 거점 지역으로 설정하고, 단계적인 시장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Chennai는 의료 인프라와 치과 시장 성장성이 높은 지역으로, 바이오템의 중장기 글로벌 전략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도 시장 진출 첫해에는 미화 100만 달러 규모의 계약 성과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후에는 매년 20~30% 수준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는 것을 중장기 비즈니스 목표로 설정했다. 이를 위해 현지 시장 특성에 맞춘 유통 전략과 제품 경쟁력 강화에 집중할 방침이다. 바이오템 관계자는 “인도 인허가는 절차가 까다롭고 소요 기간이 긴 만큼, 이번 승인 자체가 제품의 품질과 안전성을 공